[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제주 부산 서울휠체어 여행을 쉽게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이슈동영상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미지쇼 공연
뉴스홈 > 동영상 > 이슈동영상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Hgh

시각장애인에게 필수인데, 음향신호기 철거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2-14 09:00:37


제목 : 시각장애인에게 필수인데, 음향신호기 철거

이상훈 (해운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팀장)
음향신호기는 시각장애인이 단독으로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게 해주는 필수 시설입니다

자막] 부산광역시 (2018.02.13)

있었는데...
지금 여기는 없어요 음향신호기가 없네요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여기 있던 음향신호기가 없어진 것 같은데...
제가 리모컨으로 음향신호기를 찾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음향신호기가 없습니다 음향신호기가 아마 철거가 된 것 같습니다
여기에 음향신호기(버튼)가 달려 있었거든요

자막] 음향신호기가 있던 자리

저는 이제 여기 횡단보도를 혼자서는 건널 수가 없어요 주위의 도움을 얻어야 될 것 같습니다

모든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있어야 하듯이 모든 신호등에 음향신호기가 있어야 합니다
시각장애인도 자유롭게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기 위해서는 모든 신호등에 음향신호기가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 음향신호기가 동산 위에 있어가지고 찾기도 힘들었고 눌러도 건널 수 없는 상태였고
신호기 자체가 고장이 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한 번 보도가 되고 나서 신호기가 내려왔어요

자막] 2015년 3월
와 이거 뭐하는 짓입니까?

자막] 2015년 8월
저는 다른 사람들 건너갈 때 이것(버튼)만 계속 누리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왜 안 될까?

내려왔는데 여전히 신호기 자체가 고장이 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용할 수 없었고요 지금 보니까 고장 난 상태의 신호기를 이제는 없앤 것 같습니다

이상훈 (해운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팀장)
그때는 음향신호기가 있었지만 고장이 난 상태로 방치돼 있어서 건너지 못 했고
지금은 아예 없애버려서 건너지 못 하는 상태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어요
본인(부산시청)들은 노력을 (한다고) 하지만 당사자가 느끼기에는 아무 변화가 없어요

촬영협조
해운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감독 정승천 (daetongreyong@hanmail.net)

*정승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현재 부산지역에서 장애인 문제, 환경 문제 등과 관련한 독립다큐멘터리를 만드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정승천 기자 (daetongreyong@hanmail.net)

정승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동영상 > 이슈동영상 어떻게 밥만 먹고 살아요 정승천 기자 2018-11-05 13:01:43
동영상 > 이슈동영상 소리를 듣고 화면해설과 자막이 나오는 '싱크로' 앱 정승천 기자 2018-10-24 09:32:37
동영상 > 이슈동영상 부산국제영화제, 장애인 편의시설은? 정승천 기자 2018-10-17 16:22:35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제18회 서울특별시장애인정보화제전 제8회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 장애여성 무료 옷수선 폼서비스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이슈동영상]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대한민국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 한국언론진흥재단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