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국민취업지원제도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천·경기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전국넷 > 인천·경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W0V

장애인 불편 없는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단상 높낮이 조절, 양쪽에 경사로…통로도 ‘양호’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 탈의실 옷장은 개선 필요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2-04-15 09:07:15
경기도청 신청사와 경기도의회 신청사(사진 오른쪽) 등이 함께 들어선 광교 신청사 융합타운 전경.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기도청 신청사와 경기도의회 신청사(사진 오른쪽) 등이 함께 들어선 광교 신청사 융합타운 전경. ⓒ박종태
 경기도청 신청사와 경기도의회 신청사 등이 함께 들어선 광교 신청사 융합타운이 지난 3월 11일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최우수등급 본인증을 받았다.

광교 신청사 융합타운 내 경기도의회는 지하4층-지상12층으로 1월 이전 후 2월 7일 개청식을 가졌다.

14일 방문해 경기도의회 신청사를 장애인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을지,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했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점검한 결과 경기도의회 신청자의 주출입문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터치자동문과 여닫이문이 각각 설치됐으며, 여닫이문 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됐다.

건물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2층 본회장 단상은 높낮이가 조절돼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이용이 편할 뿐만 아니라 양옆에 경사로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가운데 통로는 약간의 경사도로 턱도 없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동하기 편리하다.

의원실이 있는 9-12층에는 각층에 체력 단련실과 샤워실이 마련돼 있는데, 탈의실 옷장 밑에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반면 샤워실 샤워기의 높이가 낮고 벽면에 샤워용 의자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남여장애인화장실은 지하2층-지상12층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각각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은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한 반면, 휴지걸이는 손이 닿기에는 조금 높은 곳에 설치됐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지만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각층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경기도의회 신청사 주출입문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터치자동문과 여닫이문이 각각 설치됐으며, 여닫이문 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됐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기도의회 신청사 주출입문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한 터치자동문과 여닫이문이 각각 설치됐으며, 여닫이문 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됐다. ⓒ박종태
경기도의회 신청사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기도의회 신청사 내부 계단 양쪽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층수를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부착된 손잡이, 계단 입구 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경기도의회 신청사 2층 본회장 단상은 높낮이가 조절돼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이용이 편할 뿐만 아니라 양옆에 경사로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기도의회 신청사 2층 본회장 단상은 높낮이가 조절돼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이용이 편할 뿐만 아니라 양옆에 경사로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경기도의회 신청사 2층 본회장 가운데 통로는 약간의 경사도로 턱도 없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동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기도의회 신청사 2층 본회장 가운데 통로는 약간의 경사도로 턱도 없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동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경기도의회 신청사 의원실이 있는 9-12층에는 각층에 체력 단련실과 샤워실이 마련돼 있는데, 탈의실 옷장 밑에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기도의회 신청사 의원실이 있는 9-12층에는 각층에 체력 단련실과 샤워실이 마련돼 있는데, 탈의실 옷장 밑에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았다. ⓒ박종태
경기도의회 신청사 의원실이 있는 9-12층에는 각층에 체력 단련실과 샤워실이 마련돼 있는데, 샤워실 샤워기의 높이가 낮고 벽면에 샤워용 의자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기도의회 신청사 의원실이 있는 9-12층에는 각층에 체력 단련실과 샤워실이 마련돼 있는데, 샤워실 샤워기의 높이가 낮고 벽면에 샤워용 의자가 설치돼 있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경기도의회 신청사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은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한 반면, 휴지걸이는 손이 닿기에는 조금 높은 곳에 설치됐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지만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박종태 에이블포토로 보기 경기도의회 신청사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공통적으로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은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한 반면, 휴지걸이는 손이 닿기에는 조금 높은 곳에 설치됐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지만 밑에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한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인천·경기 일산IL센터, “찾아가는 장애인인권교육 신청하세요” 이슬기 기자 2022-06-30 10:24:18
전국넷 > 인천·경기 김동연표 경기도, 발달장애인 ‘동행 돌봄’ 추진 권중훈 기자 2022-06-29 19:24:36
전국넷 > 인천·경기 ‘제2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슐런대회’ 30일 개최 권중훈 기자 2022-06-28 09:46:08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각종보조기전문제작업체 서울의지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천·경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내PC돌보미 누림센터 직원 채용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내PC돌보미 국립장애인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