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단체



사업주 장애인인식개선교육법적의무강화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신우프론티어
뉴스홈 > 인물/단체 > 단체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GqJ

장애인거주시설 주거 지원 ‘집보다 사람’ 우선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12-06 11:20:54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지난 5일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장애인거주시설의 다양한 주거 지원 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에이블포토로 보기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지난 5일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장애인거주시설의 다양한 주거 지원 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지난 5일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장애인거주시설의 다양한 주거 지원 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거주시설에서 살고 있는 장애인이 자신의 거처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지역사회 주민들과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주거를 다양하게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 이복실 박사의 주제발표와 월평빌라 박시현 소장, 무궁애학원 박민현 원장, 이진경 실장의 사례발표로 진행됐다.

이복실 박사는 장애인거주시설주거 지원 현황과 시사점을 설명하며 거주시설은 당사자의 욕구에 기반해서 다양한 주거유형을 선택,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장애인의 위험감수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다양한 주거 지원을 위한 예산 및 인력확보가 법적․제도적 차원에서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시현 소장은 시설의 주거 지원 시작이 단지 집을 마련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입주자의 관계’를 먼저 생각하고 지원하는 것이 우선임을 강조했다.

다양한 주거 지원은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입주자의 관계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설명했다.

박민현 원장은 시설의 다양한 주거 지원은 장애인에게 지금 살고 있는 곳이‘내 집’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했다며 무궁애학원의 주거 지원 경험과 그 과정을 설명했다.

이진경 실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장애인이 가진 힘과 능력은 훨씬 강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음을 지난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며, 믿음을 가지고 기회를 주고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시설협회 황규인 회장은 “거주․이전의 자유가 시설에 살고 있는 장애인라고해서 예외는 아니라며, 앞으로 시설이 보다 더 다양하게 주거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물/단체 > 단체 관악장복, 중·장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이용자 모집 이슬기 기자 2019-02-18 15:23:46
인물/단체 > 단체 금호석유화학 후원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무료 보급 이슬기 기자 2019-02-18 14:11:43
인물/단체 > 단체 서울복지재단,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지원 협력기관 공모 이슬기 기자 2019-02-18 12:53:24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단체]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매직케어 상담센터 1566-1101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