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차량 무료 지원
휠셰어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학술지 장애와 고용 제31권 제4호 원고 모집
시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안내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Rvx

장애인개발원 지역센터 ‘구멍’, 국감 압박

장애아동센터·변호사 부재, “10년 지났는데 왜?”

“장애 조기 발견, 변호사 채용방식 대안 마련”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10-21 11:25:5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병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장애인개발원 국정감사에서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부재와 지역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변호사 부재 부분을 연달아 꼬집었다.

이날 강 의원은 최경숙 원장을 향해 “현재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가 몇 개가 있냐”고 물었고, “없다”는 최 원장의 대답에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제정된 지 10년이 지났는데, 법 구조에도 센터 설비가 있는데 왜 하나도 없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최 원장은 “그 후 제정된 발달장애인지원법을 보면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설치하게 만들어놨다. 장애아동지원센터 또한 반드시 설치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게 어렵다면 장애아동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법에 명시하게 된다면 비용, 행정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여유롭게 답했다.

최 원장의 대답에 강 의원 또한 “좋은 계획은 다 갖고 있다. 국회가 도와줘야 한다”면서 “장애아동지원센터를 만들면 장애를 조기발견해 개선하게 된다면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한우리정보문화센터가 칭찬받은 것 또한 영유아부터 조기 개입했기 때문이다. 미흡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강 의원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권익옹호팀 변호사 채용 문제를 들며,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변호사가 몇 명이 있냐”고 물었다. “중앙에 2명, 지역에 한 명도 없다”는 최 원장의 답변에 “지역에서는 변호사가 필요하지 않냐”고 반문했다.

최 원장은 “중앙, 지역센터 임금체계가 다르다. 변호사 자격을 갖췄다해도 급여수준이 낮아 전문성을 발휘하면서 지속적으로 일하기 힘들다. 5명이 근무했지만, 모두 이직한 상태”라고 답했다.

강 의원은 “지역센터의 경우 연봉이 3400만원이다. 변호사 채용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공감을 표하며 “국비로 채용되는 중앙센터 변호사를 많이 채용하고 지역에 파견한다면 처우 문제에 유리할 것 같다”고 대안을 마련해 보고해달라고 주문했다. 최 원장 또한 “알겠다”고 짧게 답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 스마트폰 피해 근절 방안 의견 충돌 백민 기자 2021-09-28 18:05:53
인권/사회 > 사회 지방세 고지서 시각장애인 바코드 들쑥날쑥 이슬기 기자 2021-09-28 10:47:13
인권/사회 > 사회 변협, "장애학생 변호사 시험장 선택권 보장해야" 이슬기 기자 2021-09-27 15:07:19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전문직업예술인 교육생 의사소통권리
증진대회 충남 장애인 온라인 채용박람회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제 5회 대한민국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미술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