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정의당 선거공고 배너
산간오지 절단장애인 의수족수리지원사업 공고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성명·논평
장애인고용 30년, 함께하는 도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오피니언 > 성명·논평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
http://abnews.kr/1Pv4

청각·언어장애인 '1339, 보건소 영상전화 이용' 방안 만들어야

[성명]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2월 20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02-20 17:17:37
현재(20일 4시) 31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추가가 되면서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는 82명이 되었다. 그리고 18일부터 지역사회(대구·경북 등)에서 확진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광범위한 지역감염에 대한 우려들도 나온다.

이럴 때일수록 더 불란해하는 이들이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힘든 시각, 청각장애인 등이다. 그 가운데 청각, 언어장애인의 경우는 의사소통의 제약이 더해져 전화를 통한 민원이나 상담은 쉽지 않은 실정이다.

2월 초까지 정부가 진행하는 코로나19 브리핑에 수어통역이 없었다. 이에 우리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진정을 했고, 이제는 수어통역이 실시되고 있다. 그럼에도 지역 보건소는 물론 1339(질병관리본부)의 민원콜센터에 수어 등 영상을 통한 민원이나 상담은 여전히 불가능하다. 비장애인의 경우 전화를 통하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공적수단임에도 말이다.

우리 단체를 비롯한 장애인단체들은 지난 18일 장애인의 재난과 감염증 안전과 관련한 문제를 청와대에 진정한 바 있다. 그 내용 가운데에는 청각, 언어장애인의 영상을 통한 상담 창구마련도 있다.

이러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앉아서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기는커녕 지역사회 감염이 기정사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청각, 언어장애인들의 불안감도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단체는 요구한다.

장애인도 안전한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 정부는 조속히 장애인의 안전대책을 만들어라. 청각, 언어장애인이 1339는 물론 지역보건소에서 영상을 통하여 민원이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만들어라.

2020년 2월 20일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

*에이블뉴스는 각 단체 및 기관에서 발표하는 성명과 논평, 기자회견문, 의견서 등을 원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재를 원하시는 곳은 에이블뉴스에 성명, 논평 등의 원문을 이메일(ablenews@ablenew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 에이블뉴스블로그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싸이월드 공감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오피니언 > 성명·논평 코로나 19 대응에 차별과 소외가 없어야 한다 에이블뉴스 2020-04-08 16:17:07
오피니언 > 성명·논평 난청학생 위한 온라인 학습지원 대책 마련해야 에이블뉴스 2020-04-08 15:58:54
오피니언 > 성명·논평 정부와 교육 당국에게만 보이지 않는 교육 사각지대 에이블뉴스 2020-04-06 09:08:38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 1577-7976 21대 총선 장애 용어 바르게 사용합시다! 캠페인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성명·논평]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한국사이버대학교 장애인 입학생 테블릿 무상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