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장애인교원 설문조사
복지사각지대 절단장애인 의수족 지원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문화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초록여행 부산,강릉,제주 패키지여행
뉴스홈 > 문화/체육 > 문화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WWj

장애인 등 위한 청와대 관람 셔틀버스 무료 운영 연장

6월 11일까지, 경복궁역 4번 출구-청와대 연무관 왕복 30분 간격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2-05-20 09:12:52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위한 청와대 관람 무료 셔틀버스가 청와대 영빈문 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에이블포토로 보기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위한 청와대 관람 무료 셔틀버스가 청와대 영빈문 앞을 지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가 장애인 등 관광약자를 위한 청와대 관람 무료 셔틀버스 운영을 오는 6월 11일까지 연장한다.

무료 셔틀버스는 이달 22일까지 운영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청와대 개방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시민 편의를 위해 운영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셔틀버스로 투입된 서울다누림 버스와 미니밴은 휠체어와 유모차도 편리하게 탑승가능하도록 개조된 리프트 차량으로 이용 대상은 장애인, 만 65세 이상, 임산부, 만 8세 이하 및 동반 관람객이다.

청와대 셔틀버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일 평균 1,600명 이상의 시민이 탑승해 누적 이용객 수 12,857명을 돌파했으며, 특히 고령 이용객의 수요가 많았다.

현재 운행 중인 노선은 경복궁역과 청와대를 왕복하는 1개 노선으로, 경복궁역 출발 차량은 10시부터 17시까지, 청와대 출발 차량은 10시 30분부터 19시까지 운행한다.

경복궁역 승하차 위치는 지하철 4번 출구 근처로, 휠체어·유모차 사용자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자는 경복궁역 지하 1층에 있는 4번과 5번 출구 사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상으로 나오면 편리하다.

청와대 승하차 위치는 청와대 연무관 앞으로, 가장 가까운 출입구인 영빈문을 통해 청와대로 입장할 수 있다.

기본 운행 간격은 30분이며, 경복궁역-청와대 방향 차량은 청와대 입장 1시간 전부터 탄력 운행해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한편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4월 다누림투어 운영을 재개해 ▲계절 특화 꽃구경 코스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연중 상시 코스 ▲현대자동차 협업 서울-경기 코스 등 다양한 코스를 선보였다.

이경재 서울관광재단 시민관광팀장은 “많은 국민의 관심사인 청와대 개방에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청와대 셔틀버스 운영 이후 재개할 다누림 투어의 새로운 코스도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권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문화/체육 > 문화 장애인 창작뮤지컬 ‘코스모플로라’ 딤프 특별공연 이슬기 기자 2022-06-29 10:30:02
문화/체육 > 문화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콘서트 ‘Special Melody’ 개최 이슬기 기자 2022-06-28 10:32:29
문화/체육 > 문화 장애예술인 인터뷰, 시인이어서 행복한 허상욱 칼럼/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2-06-23 11:25:08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각종보조기전문제작업체 서울의지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문화]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내PC돌보미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내PC돌보미 국립장애인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