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칼럼니스트 발표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노동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이지제주TV  유튜브
뉴스홈 > 노동/경제 > 노동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RqG

원안위 산하·유관기관 80% 장애인 고용 외면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0-10-12 08:43:58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정희용의원실 에이블포토로 보기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정희용의원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희용 의원(국민의힘)은 2019년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및 산하·유관기관 5개 중 장애인 의무고용제도 위반기관은 4개(80%)라고 12일 밝혔다.

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위반기관은 3개(60%), 웹접근성 미인증 기관은 2개(40%)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의무고용제도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8조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전체 근로자의 일정 비율 이상에 해당하는 장애인을 고용해 장애인의 근로권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지난해 장애인 의무고용제도를 위반한 원안위 산하·유관기관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등 4개 기관(80%)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경쟁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생산시설에서 만드는 생산품이나 서비스를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하도록 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돕고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지난해 원안위 산하·유관기관 가운데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등 3개 기관(60%)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를 위반했다.

웹접근성 인증은 ‘국가정보화 기본법’제32조에 따라 장애인과 고령층이 인터넷 서비스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가 인증을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원안위 산하·유관기관 가운데 40%에 해당하는 2개 기관이 웹접근성 인증을 불이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 의원은 “정부와 공공기관은 장애인이 능력을 발휘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사회적 책무가 있다”라며, “원안위 산하·유관기관 상당수가 ‘장애인 의무고용제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 ‘웹접근성 인증’을 불이행한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앞으로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장애인 관련 제도를 충실히 이행하는지, 관리책임이 있는 원안위가 개선의지를 갖고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노동/경제 > 노동 4차 산업혁명 대응 ‘장애인 IT 직업훈련’ 올인 이슬기 기자 2021-11-29 14:53:43
노동/경제 > 노동 고용개발원, ‘장애인 고용정책’ 2022년 연구과제 공모 이슬기 기자 2021-11-29 08:46:02
노동/경제 > 노동 한국장애인고용공단, ESG경영 실천 결의 이슬기 기자 2021-11-22 14:18:06

제20대 대선 장애계 어젠다 토론회 다시찾는 새로운 일상, 개인 안전은 더 꼼꼼히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노동]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전동보장구휴대용충전기 무료대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