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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특수학교 ‘상록학교’ 개교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총 15학급 운영
일부학급 입학신청 받아…기숙사는 없어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5-04-22 21:31:23
경기도 부천시에 정신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인 상록학교가 지난 21일 개교했다. <사진제공 부천시청>
▲경기도 부천시에 정신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인 상록학교가 지난 21일 개교했다. <사진제공 부천시청>
경기도 부천시에 정신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인 상록학교가 지난 21일 개교했다.

상록학교는 부천, 광명, 시흥, 김포지역에 거주하는 정신지체장애인, 정신지체를 수반한 지체부자유아동을 대상으로 유치부 2개 반, 초등부 7개 반, 중등부 3개 반, 고등부 3개 반 총 15학급을 운영한다.

올해 총 92명의 학생이 입학했으며 29명의 교직원이 배치돼 있다. 총 학생 정원은 302명으로 정원이 찬 초등부와 중학부 1학년을 제외한 나머지 학급은 입학신청을 받고 있다.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58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1층, 지상3층의 건물로 지난해 10월 완공됐다.

수업료는 무료이나 기숙사가 마련되지 않아 통학을 해야 한다.

입학문의:032-678-2810

김유미 기자 (ablenew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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