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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자립생활 연구기관’으로 선정
복지부 연구용역 수행기관 선정결과 발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5-04-06 20:40:29
연세대가 보건복지부의 용역을 받아 올해 실시되는 장애인자립생활 시범사업을 평가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모델 개발 연구를 진행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자립생활 시범사업 평가 및 모델개발’ 연구기관으로 연세대(책임연구원 이익섭)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복지부가 제시한 과제는 ▲장애인 자립생활관련 국내·외 연구동향, 우리나라의 자립생활단체 현황·지원제도 ▲주요 선진국의 장애인자립생활 관련 정책 분석 및 활용방안 ▲2005년 자립생활센터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 ▲한국형 자립생활모델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 평가 및 모형제시 등이다.

연구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로 결과는 내년 초에 나온다.

소장섭 기자 (ablenew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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