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내용을 인쇄합니다.기사목록으로 갑니다. 복지/건강 > 복지
장애인실태조사 수행기관 보사연 선정
12월까지 2005년 장애인실태조사 시행
총 4만5천가구 표본추출 방문 면접조사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5-03-30 17:31:03
2005년 장애인실태조사 수행기관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종 결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2005년도 장애인 실태조사는 지난 3월초부터 추진한 공모결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연구수행자로 선정됐으며, 학계 등 장애인 복지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실태조사는 총 4만5천가구(200개 지역, 지역당 225개 가구)를 표본 추출해 조사원 가구방문 면접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회복지시설은 전체 신고시설과 미신고 시설에 대해 우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복지부는 본격적인 실태조사 전에 장애인단체, 학계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4월중에 개최해 실태조사에 대한 의견을 수렴, 실효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내년에야 결과를 볼 수 있다.

소장섭 기자 (ablenews@ablenews.co.kr)
 
뒤로화면을 상위로 이동 이 기사내용을 인쇄합니다. 기사목록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