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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를 수 없는 자립생활운동 물결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3-12-31 15:06:04
 자립생활 패러다임이 올 한 해동안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에이블뉴스 자료사진>
▲ 자립생활 패러다임이 올 한 해동안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에이블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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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패러다임의 한계를 극복하기위한 대안으로 등장한 자립생활 패러다임이 지난 한 해 동안 매우 급격하게 확산됐다.

특히 11개 단체로 이뤄진 한국장애인IL단체협의회(상임대표 최용기)는 지난 10월 20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외에도 전국적으로 풀뿌리 자립생활센터가 앞 다투어 개소됐으며, 자립생활을 주제로 한 각종 해외연수, 보고회, 세미나 등이 줄을 이었다.

정부는 정신지체인자립지원센터 7곳에 대해 예산지원을 했으며, 서울시도 예산을 지원해 올해 총 5곳의 자립생활센터에 대해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 4억5천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중증장애인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확대적용 추진연대가 꾸려져 자립생활의 필수 요건 중의 하나인 전동휠체어의 건강보험 적용확대를 촉구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에이블뉴스 (ablenew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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