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내용을 인쇄합니다.기사목록으로 갑니다. 노동/경제 > 경제
중증장애인 둔 근로자 150만원까지 추가소득공제
내년부터 시행 추진…1급장애인에 대상 한정
권영세 의원등 17명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3-09-15 17:43:52
1급 이상의 중증장애인을 둔 근로자에 대해서 내년부터 연간 150만원까지 추가적으로 소득공제 혜택을 늘리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 등 17명은 추가공제의 금액을 1인당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고, 장애인을 둔 근로자중 1급 이상의 중증장애인을 둔 근로자에 대해 150만원을 추가 공제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지난 8일 발의했다.


소장섭 기자 (ablenews@ablenews.co.kr)
 
뒤로화면을 상위로 이동 이 기사내용을 인쇄합니다. 기사목록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