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버스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인천·경기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전국넷 > 인천·경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DLj

인천시, 장애인콜택시 ‘즉시콜 시스템’ 시범 도입

5개분야 10대 개선사업 발표…노후 차량 30대 교체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7-01-13 13:04:02
인천광역시장애인콜택시 이용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2017년 장애인콜택시 5개분야 10대 개선사업’을 마련하고 찾아가서 구현하는 적극적 교통행정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달라지는 사항으로는, 시스템‧차량‧수송‧고객서비스‧기타분야이다.

우선 그동안 대기시간 지연과 2시간 예약제로 인한 불편을 개선하고자 즉시콜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 쾌적한 탑승환경 조성을 위해 국비 50%를 지원받아 노후 차량 30대를 교체할 예정이다.

휄체어와 비휄체어 탑승객을 구분해 맞춤형 수송체계를 구축하고, 바우처택시 운행지역도 인천 전역으로 확대한다. 또한, 고객간 소통간담회 실시, 정신고통에 시달리는 상담원 근무여건 개선 등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금년에는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개선책을 추진 중이며, 특히 지역 특수성과 원거리운행으로 소외되었던 강화지역에 특장차를 5대 증차 운행하는 한편, 10대 개선과제를 내실있게 추진해 장애인콜택시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발이 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콜택시 이용관련 문의는 콜택시운영팀 콜센터(1577-0320)로 하면 된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 2006년 6월 5일 장애인 콜택시 운행을 개시한 이래 특장차량 140대(법정대수 100%)와 바우처택시 120대를 확보하고 주‧야로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용지역은 인천시내 및 시외(서울 강서구, 경기 시흥‧김포‧부천)로 1~3급 장애인과 65세이상 노약자 등의 교통약자가 1일 12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전국넷 > 인천·경기 ‘경기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추천 콘텐츠 공모전’ 개최 백민 기자 2021-07-26 11:29:51
전국넷 > 인천·경기 GC녹십자, 거동 불편 장애아동 위해 기부금 전달 백민 기자 2021-07-26 11:26:16
전국넷 > 인천·경기 한소울IL센터, ‘문해교실’ 장애인 교육생 모집 이슬기 기자 2021-07-23 11:47:30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인천·경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E美지 창간 5주년 이벤트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경기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추천 콘텐츠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