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체육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문화/체육 > 체육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fTX

씁쓸한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장애인좌석 현실

8강~결승전 열리는 경기장, 펜스 양옆에 임시로 마련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4-09-25 21:16:22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양궁 8강전부터 결승전이 치러지는 계양아시아양궁장 내 경기장에 임시로 설치된 ‘장애인좌석’. ⓒ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양궁 8강전부터 결승전이 치러지는 계양아시아양궁장 내 경기장에 임시로 설치된 ‘장애인좌석’. ⓒ에이블뉴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양궁이 열리고 있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 내 경기장에 임시로 마련된 장애인좌석 현실이 씁쓸함을 안겨주고 있다.

경기장은 8강전부터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만든 곳으로 장애인좌석의 경우 경기장 펜스 양옆의 잔디 위에 적색으로 총 4곳이 설치됐다.

보호자 좌석도 갖추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휠체어에 앉아 경기를 보려면 앞에 펜스가 있고, 서서 과녁에 조준하는 선수들의 높이보다 시선이 낮아 제대로 관람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또한 선수, 임원 등 대회 관계자들이 출입하는 곳으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심적 부담도 우려된다.

이에 대해 인천시의회 이한구 의원(문화복지위원장)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마음 놓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며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고 지적했다.

인천장애인차별철폐 관계자도 “장애인이 관람하기 불편한 곳에 장애인좌석을 만든 것은 생색내기로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문화/체육 > 체육 장애인배드민턴 국대, 도쿄패럴림픽 출전권 획득 위해 출국 백민 기자 2021-05-07 17:09:03
문화/체육 > 체육 장애인스포츠 체험 ‘드림패럴림픽’ 온라인 운영 백민 기자 2021-05-07 11:00:44
문화/체육 > 체육 오랜 염원이든 장애인 파크골프장 개설 이복남 기자 2021-04-27 15:11:56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 참가신청 안내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체육]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1층이 있는 삶과 여행 캠페인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