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버스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문화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문화/체육 > 문화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TsE

최지현 작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개인전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1-06-21 17:18:41
사지마비 장애인인 최지현 작가가 오는 7월 2일까지 서초구립한우리정보문화센터 갤러리 활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세상을향한 몸부림의 탈출구Ⅲ’ 개인전을 연다.ⓒ에이블뉴스 에이블포토로 보기 사지마비 장애인인 최지현 작가가 오는 7월 2일까지 서초구립한우리정보문화센터 갤러리 활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세상을향한 몸부림의 탈출구Ⅲ’ 개인전을 연다.ⓒ에이블뉴스
사지마비 장애인인 최지현 작가가 오는 7월 2일까지 서초구립한우리정보문화센터 갤러리 활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세상을향한 몸부림의 탈출구Ⅲ’ 개인전을 연다.

최 작가는 대학에서 전통무용을 전공하고 졸업 후 클럽DJ로 활발하게 활동하다 2004년 11월, 26세의 나이로 추락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병원에서 만난 치료사와 1년 연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남들처럼 물 한잔 떠줄 수 없음에 오히려 마음의 병은 악화 된 최 작가는 한국장애인미술협회에서 하는 수채화 프로그램에 찾아갔다 그림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이후 미술관련 대학에 신입생으로 입학해 회화뿐 아니라 사회복지학도 함께 복수전공한 최 작가는 작품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일조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다. 장애인·비장애인을 넘어서 마음이 외로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그림을 그리겠다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

전시 관람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일요일과 법정휴일은 휴관이며, 방문 전 전화(070-7209-2931)로 접수해야 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문화/체육 > 문화 장애인 문화예술 욕구, 국회 응답하다 이슬기 기자 2021-07-23 15:48:51
문화/체육 > 문화 KBS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 신장이식 이복남 기자 2021-07-22 16:42:14
문화/체육 > 문화 장애예술인 인터뷰, 전천후 작가 ‘우창수’ 칼럼/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1-07-22 13:33:37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문화]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경기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추천 콘텐츠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