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자립생활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경기여행누림
뉴스홈 > 자립생활 > 자립생활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fw9

74억 9천만 달러 지원, 장애인 주택 해결

오바마 정부 지난달 발표…기대하는 장애인 적어

미국의 장애인 주택 문제-③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2-01-13 13:53:32
미국의 주택들. 이번 발표가 장애인의 주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출처: 구글 이미지). ⓒ샘 에이블포토로 보기 미국의 주택들. 이번 발표가 장애인의 주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출처: 구글 이미지). ⓒ샘
장애 주택 문제들은 대부분 정부 차원에서 이루어 진다. 미국의 장애인들은 세 개의 장애 관련 법에 의해 차별을 받지 않도록 보호 받고 있다. 페어 하우징 액트(The Fair Housing Act 1991년 3월 발효)와 장애법 섹션504(1973년 발효), 그리고 미국 장애법(1990년 발효) 등이다.

이런 장애법을 바탕으로 미국 장애인들(저소득 가정 포함)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바마 정부는 총 74억 9천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지난 달 발표했다. 이 비용은 장애 주택 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서 전달될 계획이다. 정부의 보조금은 주로 42개 주와 프에르토 리코 등의 건축에 쓰이게 된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활동 반경이 넓다. 마켓이나 병원 등도 한국처럼 동네에 있는 것이 아니어서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는 더 큰 어려움이 된다. 이번 정부의 프로젝트는 건설 자체를 의료 시설을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장애인이나 저소득, 그리고 노인층에 환영을 받고 있다.

도시 주택 개발국 사무관 션 도너반은 “이번 프로젝트로 보다 안전하고 버젓한 주택을 찾느라 고생하는 사회의 취약층에 더 나은 도움을 줄 수 있다” 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주와 지역 건강 단체들의 연결등이 이루어져 보다 쾌적한 주택 환경을 신속히 만들어 낼 것으로 오바마 행정부는 전망했다.

지원금 중 54억 5천만 달러는 31개 주의 97개의 장애(노인 포함) 주택 건설에 사용되며 5천 4백만 달러는 월세 보조로 사용될 전망이다. 특히 상기 프로젝트는 기존의 일정한 한계 내에서의 주거 환경이 아니라 각 개인의 독특한 성향에 맞는 주거 환경을 마련해 주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환영 받고 있다.

이번의 대대적인 프로젝트는 장애 주택 문제와 더불어 실행 과정에서 많은 고용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미국의 경기 침체를 해결하는 데도 크게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택 문제들은 시간에 관련된 문제다. 본 기자도 홈 바이어스 프로그램에 가입했다가 시간 때문에 꼬여서 성사를 시키지 못했고 타 그로그램에 가입했는데 곧 될 전망이라고 말한 이후 6년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오바마 정부의 신속히 이루어 진다는 약속에 기대를 하는 장애인은 많지가 않다.

* 샘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전 미상원 장애인국 인턴을 지냈다. 현재 TEC 대표를 맡고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워싱턴/샘 기자 (samdkang@gmail.com)

워싱턴/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자립생활 > 자립생활 서울 ‘장애인탈시설조례 제정’ 끝이 아니다 이슬기 기자 2022-06-24 17:37:24
자립생활 > 자립생활 장애인복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기고/정재원 2022-06-02 13:32:04
자립생활 > 자립생활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 변환사업' 스타트 백민 기자 2020-09-14 13:27:33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창작자 과정 참여 예술인 모집 서울특별시장애인 정보화제전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각종보조기전문제작업체 서울의지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자립생활]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15초 자기PR 광고 콘테스트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발달장애인 교사,강사 양성 교육 취업 지원 교육 수강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