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장애인스포츠 숏폼 영상 공모전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복지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복지/건강 > 복지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Xk8

강선우, 발달장애부모 대변해 조규홍 ‘압박’

정부예산 24배 증가? 체감 無 “국가 책임 강화” 주문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2-10-06 13:56:35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사진 오른쪽)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조규홍 장관(왼쪽)에게 질의하고 있는 모습. ⓒ국회방송 에이블포토로 보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사진 오른쪽)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조규홍 장관(왼쪽)에게 질의하고 있는 모습. ⓒ국회방송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발달장애인 부모들을 대변해 '발달장애인 돌봄' 문제로 조규홍 장관을 압박했다.

이날 강 의원은 “발달장애인 정부 예산이 4년 사이 24배 늘어 올해 2080억원 넘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산이 늘어가는데 발생한 참사만 10건이 넘는다”면서 “정부 지원, 예산이 쏟아지는 것을 체감하지 못 하는 것이 문제”라고 꼬집었다.

구체적으로 강 의원은 ‘주간활동서비스’를 예를 들며, “5851명을 전수조사했는데 제공기관까지 이동시간이 전국 평균 19.5분으로, 충북 보은군은 6분, 강원 평창군은 39분으로 숫자만 보면 괜찮다”면서 방송 보도 내용을 통해 밝혀진 ‘활동지원시간에서 이동시간이 차감되는 실상’을 전했다.

강 의원은 “전체 발달장애인 25만명 중 주간활동을 이용하는 장애인은 8000명으로 17%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서비스 받으러 가는 자체가 너무 힘든 것이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에 조 장관을 향해 “극단적인 참사 원인 중 하나가 돌봄 제공자가 분리되는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가 극으로 달하기 때문이다. 분리하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주는 좋은 서비스인데 17%밖에 이용하지 않는다”면서 “주간활동은 민간서비스로 돈이 안되는 도서벽지나 농어촌에 제공되지 않는다. 대통령실에서 복지분야를 민간 분야로 고도화하겠다고 한다. 국가가 훨씬 더 책임져야 되지 않냐”고 우려했다.

조 장관은 “민간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이라면서 우려에 대해서는 “잘 알겠다”고 답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복지/건강 > 복지 ‘2022 장애공감주간’, 12월 1~10일까지 운영 이슬기 기자 2022-11-30 13:34:10
복지/건강 > 복지 尹표 발달장애인 평생돌봄? “새로운 등급제” 이슬기 기자 2022-11-29 13:30:57
복지/건강 > 복지 윤석열표 ‘발달장애인 평생돌봄 강화’ 윤곽 이슬기 기자 2022-11-29 12:01:35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각종보조기전문제작업체 서울의지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복지]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경기도 맞춤형 장애인 돌봄 지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
설문조자하고 치킨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