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경기여행누림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Uet

장애인에게 요양보호사 매칭? 긴급돌봄 엇박자

99명 중 72%가 미스매칭…“업무 성격·전문성 달라”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1-10-06 17:25:36
코로나19로 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을 받은 장애인 72%가 활동지원사가 아닌 노인장기요양보호사로 매칭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지적했다.

코로나19 긴급돌봄 사업 시행 이후 2021년 8월 31일까지 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을 지원받은 장애인 99명 중에서 72명은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아닌, 노인장기요양보호사에게 서비스를 제공 받은 것으로 나타난 것.

심지어 노인에게 보육교사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 경우도 3건 있었으며, 아동에게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가 매칭된 경우도 각각 38건, 3건으로 나타났다.

돌봄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56명이 노인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들 가운데 51명은 간호인력(간호사 또는 간호조무사)이었고, 나머지 5명은 돌봄 종사 자격증을 소지하지도 않고 간호인력도 아닌 사람이었다.

전체적으로 노인, 장애인, 아동에게 각각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보육교사가 제대로 매칭되지 않은 비율은 40%가 넘었다(전체 680건 중 289건).

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 매칭 현황 (사업 시행 이후 ~ 2021년 8월 31일).ⓒ최혜영의원실

한편, 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사업에 채용된 883명의 인원 중에서 실제 활동이력이 있는 인원은 305명으로, 실제 활동률은 34%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 의원은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그리고 보육교사는 엄연히 업무의 성격과 전문성이 다르다”며 “돌봄대상자에 맞는 돌봄제공자가 제대로 매칭되어야 코로나19라는 긴급상황에서도 빈틈없는 돌봄서비스 구현이라는 긴급돌봄의 원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긴급돌봄사업에 채용된 인원들이 실제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복지부와 사회서비스원, 지자체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긴급돌봄 사업에 대해 알지 못해 서비스를 지원 못 받는 일이 없도록 긴급돌봄 서비스 홍보 강화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특수교사 임용 정원 감축, 국정감사 도마위 백민 기자 2022-10-04 16:13:47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활동지원 본인부담금 납부 ‘후덜덜’ 이슬기 기자 2022-10-04 15:40:38
인권/사회 > 사회 장애인복지시설 중 보호구역 설치 2.8% 불과 이슬기 기자 2022-10-04 11:42:12

서울특별시장애인 정보화제전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각종보조기전문제작업체 서울의지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15초 자기PR 광고 콘테스트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