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미니밴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사회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네이버에서 에이블뉴스를 쉽게 만나보세요
뉴스홈 > 인권/사회 > 사회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j6j

장애인들 1·4호선 동대문역 이용 ‘기피’

장애인 편의시설 미흡…“지하철역 중 최악” 토로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1-11-25 18:56:31
중증장애인들이 지하철 1·4호선 동대문역 이용을 기피하고 있다. 장애인 편의시설이 미흡해 불편하기 때문이다.

1호선과 4호선 환승통로에는 높이 4m 이하에 설치할 수 있는 수직형리프트가 있다. 수직형리프트는 장애인들이 위험해 사용을 꺼리고 있다. 또한 올라가고 내려가는 층수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손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의 경우 역 직원의 도움을 받아야한다.

지하 2층에 마련된 장애인화장실은 먼저 남녀공용으로, 남자비장애인화장실 쪽에 설치돼 있어 여성장애인들이 이용하길 꺼려하고 있다. 출입문도 여닫이문으로 손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없고, 문고리가 없다.

장애인화장실 내부는 좁고, 비상호출버튼 및 휴지걸이는 사용하기 불편하게 높이 설치돼 있었다. 중증장애인들이 기댈 수 있는 등받이도 없었다.

평소 지하철을 많이 이용한다는 한 휠체어장애인은 “지하철을 이용할 때 장애인 편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대문역은 최악이라고 할만하다”고 토로했다.

동대문역 직원도 “장애인 편의시설이 열악하고, 불편하다”고 인정했다.

이와 관련 서울메트로는 “1~4호선 남녀장애인화장실은 49개역에 52개소가 있다”면서 “장애인화장실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박종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인권/사회 > 사회 친족 장애인학대 면죄부, ‘친족상도례’ 백민 기자 2021-04-14 17:37:48
인권/사회 > 사회 점자블록 위 전동킥보드 점령, “제도적 장치 마련” 촉구 이슬기 기자 2021-04-14 15:37:53
인권/사회 > 사회 “선거방송토론 수어통역 불편” 인권위행 백민 기자 2021-04-14 15:04:03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사회]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아카데미 패라르떼 수강생 모집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