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 회원가입
Ablenews로고
서울다누림
에이블뉴스의 기사를 네이버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너: 최첨단 스포츠의족 각종보조기전문제작 서울의지
뉴스로 가기동영상으로 가기포토로 가기지식짱으로 가기블로그로 가기사이트로 가기
[모집] 현재 에이블서포터즈 회원 명단입니다.
세상이야기
직업능력개발원 훈련생 수시모집
이지제주TV  유튜브
뉴스홈 >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기사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RSS 단축URLhttp://abnews.kr/1UFw

장애인의 적극적인 정치참여가 장애인 복지 앞당긴다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21-08-11 14:19:42
오는 2022년 3월 9일은 우리나라를 책임질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있다. 여야는 각자의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 일정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10월 10일, 국민의힘은 11월 9일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장애인들은 여야 후보가 제시하는 정책을 살펴 장애인 복지의 최적임자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어떤 후보가 장애인에게 관심이 있고 좋은 정책이 있는지 복지 비전을 차분히 들여다봐야 한다.

그런데 장애인을 위한 공약은 상대적으로 적어 잘 보이지도 않고 눈에 띄지도 않는다. 전 국민을 상대로 하는 커다란 공약에 가려져 장애인 복지 정책은 묻혀있다.

이럴 때일수록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를 비롯한 크고 작은 단체가 하나의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

먼저 대다수 장애인들이 원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예로 대부분의 장애인들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고 평가한다. 또 장애인연금은 현행 30만 원으로 매우 적다. 장애인 탈시설 문제도 장애인 당사자가 만족스러운 선에서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이 고민되어야 한다.

그다음, 장애인복지를 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후보에게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해야 할 것이다. 장애인 공약이 눈에 잘 들어오도록 만들어야 한다.

장애인 중에는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불편한 몸으로 투표소에 가야 하고, 투표를 하려 해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인의 경우 보조용구가 있지만 불편한 점이 없지 않다. 그럼에도 우리는 ‘장애인’으로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 투표는 장애인이 누릴 복지의 첩경이다.

크고 작은 장애인 단체들은 힘을 모아 실현 가능한 복지 공약을 제시하고 그 공약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장애인 단체들이 함께 목소리를 높여 장애인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 장애인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가 장애인 복지 발전의 속도를 높인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칼럼니스트 조현대 (hyun859@hanmail.net)

칼럼니스트 조현대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에이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구독료 1,000원도 큰 힘이 됩니다. 자발적 구독료 내기배너: 에이블서포터즈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RSS
화면을 상위로 이동 기사내용 인쇄기사 이메일 보내기기사목록 기사오류신고
최신기사목록
기사분류 기사제목 글쓴이 등록날짜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장애인스포츠 심판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여라 칼럼니스트 김최환 2021-11-26 16:12:41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역사 속 국민교육헌장과 장애인 칼럼니스트 이원무 2021-11-26 13:43:35
오피니언 > 세상이야기 차별을 경험한 적 있는가 칼럼니스트 최충일 2021-11-26 10:15:05

제20대 대선 장애계 어젠다 토론회 다시찾는 새로운 일상, 개인 안전은 더 꼼꼼히

[전체]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인기검색어 순위




배너: 에이블뉴스 모바일웹 서비스 오픈


배너: 에이블뉴스 QR코드 서비스 오픈

[세상이야기]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더보기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댓글이 더 재미있는 기사 더보기

주간 베스트 기사댓글



새로 등록된 포스트

더보기

배너:장애인신문고
배너: 보도자료 섹션 오픈됐습니다.
화면을 상위로 이동
(주)에이블뉴스 / 사업자등록번호:106-86-46690 / 대표자:백종환,이석형 / 신문등록번호:서울아00032 / 등록일자:2005.8.30 / 제호:에이블뉴스(Ablenews)
발행,편집인:백종환 / 발행소: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17 서울빌딩1층(우04380) / 발행일자:2002.12.1 / 청소년보호책임자:권중훈
고객센터 Tel:02-792-7785 Fax:02-792-7786 ablenews@ablenews.co.kr
Copyright by Ablenews. All rights reserved.
전동보장구휴대용충전기 무료대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애인용품 노인용품 전문쇼핑몰, 에이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