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5)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장애인  2022-01-19 오후 4:58:00  
:32 :29
윤석열 찍어야 겠다..
No.43720

개인예산제 하면 공무원들과 기관들 간섭에서 자유로울수 있다..

한국은 장애인을 앞세워서 공무원부터 해서 수많은 이권세력들이 장애인에 기생해서 장애인들 힘들게 한다..

그런데 장애인 개개인들에게 해당하는 몫의 예산을 주고 장애인이 스스로 배분하면된다..
예를들어서 중증장애인들중 일부는 가족활보를 원한다, 개인예산제에서는 장애인이 원하면 하는것이고..
마음에 드는 활보에게 일을 몰아줄수도 있고..

개인예산제 대찬성이고..

윤석열 지지합니다...
댓글(2)
 | 

어린왕자  2022-01-20 오전 2:43:00  
:32 :29
국짐당 윤석열 공약 절대 안믿는다!!
No.43721

국짐당 후보 윤석열이 장애인복지 공약을 내걸었다고? ㅋㅋㅋ

이들이 그동안 장애인과 복지에 관심이나 있었나?

복지를 빌어먹는 거지근성으로 알고 장애인을 하등국민으로 여기는 것들이 말장난 하나?

말을 믿을게 아니라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를 보면 앞으로 어떻게 할지를 아는 거다.

이게 장애인 속이는 선거철 포퓰리즘 공약이다.

공약 지켜질 거라는 기대 1도 안한다.

실제로 윤석열이 "공약이라는 게 원래 다 그런 거 아니냐" 했잖아.

반복지 정당 국짐당의 반복지 후보 윤석열 아웃!!

진짜 장애인복지를 기대한다면 이재명이나 심상정이 답이다.
댓글(0)
 | 

이동석  2022-01-20 오후 7:59:00  
:30 :6
개인예산제는 중증장애인의 생명입니다.
No.43724

윤석열 후보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공약대로 꼭 지켜주시기를 바라며 이만
댓글(1)
 | 

이동석  2022-01-20 오후 8:05:00  
:26 :6
장애인복지 정책건의
No.43725

장애인복지 정책 장애인 일자리 분야 20대 대통령후보 장애인
복지 정책 건의 국민의 힘당 대통령 후보 윤석열님

지금 장애인 일자리 공공분야 정책은 장애인들에게 자립을 북돗아 주는 것이 아니고, 돌려막는 카드빚처럼 느켜집니다. 말이 좋아 일자리 제공한다지만, 만약 어느 중증장애인이 운 좋게 공공기관에 취업했다고 하자 1년짜리 일자리으로는 전혀 경제적 자립도 이룰 수도 그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없기에 정말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는 1년짜리 일자리가 아닌 2-3년 동안 연속 근무할 수 있도록 정책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금의 정책은 다람쥐 채바퀴 돌리듯 장애인들과 소외계층의 사람들은 평생 가난하고 어려움을 대물림속에서 살아야 하는 정책입니다.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여 진정한 자립을 이룰 수 있는 마중물과 유해 기간을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정책들은 최우선이 국민기초수급권을 가진 사람들과 차상위 대상자들만 모든 혜택을 주는 정책입니다. 그러니 어느 누가 취업하기를 좋아 하겠습니까? 너 나 할 것 없이 기초수급자가 될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장애인복지 정책으로는 예산도 감당하기 어려우리라 사료됩니다.

1. 공공기관 일자리 기간연장
2. 국민기초수급법 재변경 정책 개발
3. 최중증장애인들의 개인 예산제 정책 개발
4. 다양한 일자리 마련위해 다양한 직종개발
coffee2019@naver.com 010-3282-9446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7동 거주자 이 동 석 드림
댓글(1)
 | 

하늘  2022-01-24 오전 5:38:00  
:24 :0
장애인개인예산제 적극 찬성합니다.
No.43728

현행제도는 불필요한 곳에 예산낭비. 행정낭비가 심합니다. 장애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능동적으로 선택하여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활동지원의 경우, 중개기관 역할에 비해 수수료가 높게 책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은 자부담과 정부지원으로 당당하게 서비스를 이용해야하는 주체임에도 지원사가 언제 그만둘까 싶어 전전긍긍해야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또한 그만 두면 다른 지원사가 일을 한다고 할 때까지 서비스 공백이 생겨버립니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를 실시하는 동시에, 25프로나 되는 중개수수료를 내는 대신 장애인 개인이 민간업체에서 가사. 이동 등의 양질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만 있다면 현재의 활동지원서비스의 단점을 조금이나마 보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1)
 | 

처음|이전|1|다음|마지막
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이거나 장애인 차별적인 댓글은 임의로 삭제되거나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