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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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음  2021-04-06 오후 8:48:00  
:12 :0
장애인정책은 복지철학과 예산증액이 최우선이다
No.43242


마치 장에인연금을 정상적으로 준다는듯이 안면몰수하고 장애인을 추가하네요

장애인이란 장애인연금을 받는분이 진정 장애인이지 연금도 못받는분이 왜 장애인

인가요? 껌갑 4만원을 수당으로 받는분이 장애인중의 대부분을차지하는 복지


최빈국이이제와서야 장애인정책을 수정하겠다고? 아니 계속 이대로 지속시켜보지


그래요 내년 대선에서 확실히 심판해줄테니 참고로 장애인 260만명과 그들의 가족

친지들을 합친다면 최소 1000만명이 이를갈면서 심판의날을 기다린다는 사실을

정부 특히 기재부장관 홍남기에게 나라의 재정건전성 문제가 제일중요하니 흔들리지

말고 손아귀에 움켜쥐고 장애인이 수도없이 아니 도대체 얼마나 많이 죽어나가든지

아는척은 고사하고 눈하나 깜빡하지말고 제갈길가기를 지시하시지 왜 갑자기 젠장

안하든짓을 하려는지 이유나 밝히기바라며 작년 정기국회에 최혜영(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장애등급 3급까지의 장애의정도가 심한장애인에게 장애인연금을

주겠다는 아주 작은 약속조차 지키지못한 기가막힌 상황부터 설명해 보시던지요

현재의 상황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처참한 삶을 살고있는 장애인정책이 너무도

비참해 필설로 헤아릴수가 없는 상황으로 혁명적인 계혁없이는 내년 대선에서

1000만표는 포기하고 선거에 나서야 된다는점을 상기시키며 꼭 머리통속에

각인하길 바랍니다 첨언할말은 장애인분들은 정책의 허구성의 참상을 알리기위해서

비장애인보다도 훨신 더 투표율이 높다는 사실을 말해둡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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