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18)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tkdydwk  2016-04-22 오전 1:21:00  
:5 :2
우유
No.38553

복지관에서 넣어준 우유가 2달지가 감쪽 같이 없어졌다 그것도 그 활동 보조가 있을 때만 없어지고 그 활동 보조가 나가 후부터는 꼬박 꼬박 잘 들어왔다
그것도 복지관에서 우리집에 우유가 1년치가 들어 갔으니 이제 끝내고 다른집애 들여 줘야 된다고 전화가 와서 내가 어찌하여 작년 4월달 부터 들어온 우유가 어찌하여 금년 2월이 1년이 되냐고 물어보니 어리벙벙하게 말을 못하더군요 그게 바로 활동보조 감싸준다고 그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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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2015-08-26 오후 6:16:00  
:13 :2
발코니다용도실에 뭐있냐고 했지
No.38138

발코니 다용도실에 금반지 1냥 짜리 하나랑 닷돈 짜리 하나 있다 또 와서 훔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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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2014-05-11 오전 3:17:00  
:23 :0
성모복지관에서 넣어라는 우유가 2달치가 없어졌다
No.37184

잃어버린 물건의 내막

No.36378


내가 처음에 문화상품권 2장 없으졌다고 교회가서 이야기하니 필요해서 가져 갔겠지 그낭 참아라고 해서 참았고 또 수건도 들고 갔다고 하니 또 필요해서 가져 갔겠지 참으라고 해서 참았어요 그런데 작년 추석때에 사람을 바꿔 달라고 복지관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심숙희가 뭐라고 하냐면 시간도 2등급83시간에서 1등급 103시간으로 늘려 주어서 매달 5만원씩 줄려고 했다 하면서 잘해보자고 하길레 그래서 잘하긴 잘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추워지니 오전집에 주황색 벙어리장갑이 하나 없어졌다는 소리를 하고 나더니 우리집 농속에서 지난 겨울에 한번도 끼고 나간 적이 없는 주황색 벙어리 장갑이 없어지고 또 보라색 털실로 짠 목도리도 없어져도 도우미 한데는 기분 나빠할까 싶어서 없어 졌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3월 4일에 치매검사 예약을 해놓았다고 하니 심숙희가 패물 챙겨놓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패물을 올가에서 금목걸이 산 올가 박스에 다 넣어서 옷장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장미 과도가 없어져서 성모복지관에 말을 한 것이 었고 심숙희는 3월 말일까지 하고 그만 두고 나서 맨 끝날 이틀간 뭐가져가는것없다고 나한데 가방을 보여 주었습니다 옷장 속에 놓아둔 패물은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4월 3일날 문득 옷장속에 손을 넣어보니 패물이 없어져서 성모 복지관에 전화를 하고 여태까지 잃어버린 것을 다 말을 하니 삼자 대면 하자고 해서 며칠후 삼자대면 해서 잃어버린 것을 차곡차곡 다 이야기하니 안 가져 갔다고 오리발이더군요 여태까지 안 없어지던 물건이 심숙희가 우리집에 근무할때만 없어지는 요상한 일이네 심숙희가 안 가져 갔으니 심숙히가 있을때마다 내가 없을 때에 도둑이 들었다는 예긴데 심숙희가 도둑더러 내가 없을 때마다 와서 훔쳐가라고 시킨 것인가요. 또 마지막으로 훔쳐간 것은 성모 복지관에서 우리집에 넣어주라고 한 우유를 두달치 (2월과 3월치)를 우리집에 넣지 않고 다른집에 넣어주다가 3월말일이 다가오니 4울달부터 우리집에 넣어라고 했어요 이것은 횡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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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3-12-26 오후 10:53:00  
:35 :1
또 훔쳐가고 시치미 떼라
No.36871

우리집 발코니에 금1냥짜리와 닷돈짜리 결혼반지 있으니 또 훔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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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이  2013-10-07 오전 1:10:00  
:56 :0
형사들의 얄팍한 수사방법
No.36650

맞아요 경찰은 전화 한번 해보고 안가져 갔다고 하니 그말만 믿어요 우리 경찰들 도둑이 저기있다 내물건 확실하게 가져 갔다고 하니 그 때만 움직입니다. 옛날에 내가 옷과 돈을 잃어 버려서 그놈이 어디 있는지 알고 확인하고 중곡동 어디에 있다고 하니 서부 경찰서에서 형사두명이 강변 북로에서 강남으로 넘어가는 일방 통행길도 역주행하면서 중곡동까지 잡으러 갔습니다 또 그 예로 우리가 곗돈 목사부인에게 떼이고 신문고에 고발을 해서 서대문 경찰서에서 오라고 해서 진술하고 나서 지금 얘가 학교를 다니니 학교만 찾아가면 얘의 학비를 보내는 경로만 추적하면 잡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니 형사가 대뜸 우리한테 수사 가르키냐고 하더니 4년 지나니 얘가 학교 다니는데 돈을 보내준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쪽지한장 날아오고 또 3년 지나니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쪽지 한장 날아오고 끝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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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2013-08-18 오전 12:41:00  
:71 :0
국민 연금 공단은 없어져라
No.36438

국민 연금공단이 우리는 2등급83시간에서 내돈 들여가며 1등급 103시간으로 늘려 주었더니
돌아 오는 것이 우리집 물건을 도둑질해가는 도둑질 가르켜서 처음에는문화 상품권 만원짜리 두장 다음에는 교회에서 얻어놓은 수건 10장 또 다음에는 작년 여름에는 선그라스가 하나 없어지더니 그래서 복지관에 전화해서 사람 바꿔 달라고 하니 그 활동 보지가 20시간 늘려 주었으니 5만원 줄려고 생각했다고 하면서 잘해보자고 해서 그냥 넘겼는데 겨울이 되어서 추워지니 내가 교회에 갈때 두를려고 보라색털실로 짠 목도리를 한번 쓰고 나니 없어졌고 오전에 일하는 집에 주황색 벙어리장갑이 없다고 하더니 한번도 끼고 나간적이 없는 주황색 벙어리 장갑이 없어지고 올해 TV를 보다가 우연히 장미 식칼을 샀습니다 과도와 감자칼을 쓰보더니 과도를 등에 손으로 누르니 손이 좀 다쳤습니다 그러면서 그쪽으로는 손을 대지말고 조심해서 쓰야 되겠다고 하면서 우리집에서 요리를 하다가 어느날 칼의 할부금도 다 치르지 않았는데 없어졌어요
그리고 마누라가 너무 소리지르고 떠드니 교회 전도사님이 자꾸 보내라고 해서 삼성 병원 정신과에 3월 4일 예약을 해 놓고 나니 활동보지 심숙희가 나더러 패물 챙겨 놓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올가에서 금목걸이 살 때에 온 보석함에 넣어서 옷장 속에 넣어 두었어요
3월 말일까지 하고 4월부터는 요양 보호사가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3월 하순에 발코니의 다용도실에 무었이 들어 있는가 물어 보더라고요
그래서 웃고 말았는데 나중에 활동 보지가 가고 요양보호사가 4월 1일부터 오기 시작했는데
4월 3일날 옷장 속에 손을 넣어 보니 모아서 넣어둔 패물 11돈이 몽땅 통째 없어졌어요
그러니 그런 인간은 활동 보지도 못하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보내는 국민연금공단은 없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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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2013-08-14 오후 11:04:00  
:67 :2
성모 복지관 앞에 1인 시위하러갈꺼요
No.36429

이 물건은 성모 복지관에서 활동 보조 도우미가 오기전에는 이렇게 없어지는 물건이 없었어요
자기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이것하고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내용을 올리고 있어요
장미 과도도 처음에 칼등이 좀 날카로운 부분이 있어서 나도 쓰니 손가락이 닿는 곳이 좀 까져서 상처가 났어요 그러더니 조심해서 쓰야겠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쓰다가 나중에는 우리 마누라 치매 검사한다고 하니 패물 잘 챙겨 두라고 한 이유가 한몫에 잘 훔쳐 갈라고 그랬고 항상 큰 가방을 가지고 다녔어요 그러다 마지막날 2일은 뭐 가져가는것 없는 것처럼 빽도 작은 것을 가지고 왔고 퇴근 하면서 2일은 가방 속을 보여 주더군요 그게바로 눈가리고 아웅 하는 거죠 가방 속을 보여 줄려면 매일 보여 줘야지 어떻게 마지막 2일만 보여 줍니까
8월 30일날 오후 3시에 고객 만족공개회의가 성모 복지관에서 열린다고 문자가 들어 왔어요
나는 성모 복지관 직원이 우리집에 오고나서부터 물건이 없어졌으니 성모 복지관이 책임을 져라고 1인 시위를 할것입니다 심숙희는 가지고 가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럼 누가 가져 갔을까요 내가 돈이 없어 어려워도 그것은 팔지 않고 보람 상조 3만원씩 49회 넣은 것147만원을 해제해서 109만원 받았다는 소리까지 듣고 그런 물건에 손댄다는 것은 인간이 아니죠 그런 인간 아닌 것은 자기가 일할 수 있는 복지관에 앞에서 1인 시위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여러사람이 볼 것인데 그래도 그사람이 활동 보조를 할 수 있을지 두고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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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광  2013-07-22 오전 1:45:00  
:58 :5
잃어버린 물건의 내막
No.36378

내가 처음에 문화상품권 2장 없으졌다고 교회가서 이야기하니 필요해서 가져 갔겠지 그낭 참아라고 해서 참았고 또 수건도 들고 갔다고 하니 또 필요해서 가져 갔겠지 참으라고 해서 참았어요 그런데 작년 추석때에 사람을 바꿔 달라고 복지관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심숙희가 뭐라고 하냐면 시간도 2등급83시간에서 1등급 103시간으로 늘려 주어서 매달 5만원씩 줄려고 했다 하면서 잘해보자고 하길레 그래서 잘하긴 잘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추워지니 오전집에 주황색 벙어리장갑이 하나 없어졌다는 소리를 하고 나더니 우리집 농속에서 지난 겨울에 한번도 끼고 나간 적이 없는 주황색 벙어리 장갑이 없어지고 또 보라색 털실로 짠 목도리도 없어져도 도우미 한데는 기분 나빠할까 싶어서 없어 졌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3월 4일에 치매검사 예약을 해놓았다고 하니 심숙희가 패물 챙겨놓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패물을 올가에서 금목걸이 산 올가 박스에 다 넣어서 옷장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장미 과도가 없어져서 성모복지관에 말을 한 것이 었고 심숙희는 3월 말일까지 하고 그만 두고 나서 맨 끝날 이틀간 뭐가져가는것없다고 나한데 가방을 보여 주었습니다 옷장 속에 놓아둔 패물은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4월 3일날 문득 옷장속에 손을 넣어보니 패물이 없어져서 성모 복지관에 전화를 하고 여태까지 잃어버린 것을 다 말을 하니 삼자 대면 하자고 해서 며칠후 삼자대면 해서 잃어버린 것을 차곡차곡 다 이야기하니 안 가져 갔다고 오리발이더군요 여태까지 안 없어지던 물건이 심숙희가 우리집에 근무할때만 없어지는 요상안 일이네 심숙희가 안 가져 갔으니 심숙히가 있을때마다 내가 없을 때에 도둑이 들었다는 예긴데 심숙희가 도둑더러 내가 없을 때마다 와서 훔쳐가라고 시킨 것인가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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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2013-07-20 오후 6:33:00  
:59 :5
잃어버린 물건을 모두 활동보조가 다 변상하라
No.36375

장미 과도를 훔쳐가고 난 다음날 식칼이 없으니 나에게 능청스럽게 반품했냐고 물어 보길레
그냥 웃기만 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발코니의 다용도 실에도 뭐가 있느냐고 나에게 물어 봤는데 왜 물어 봤겟어요
뭔가 도둑질 해갈 것이 있나 물어 보았겠지요 그래도 웃고 말았지요
또 성모 복지관에서 왔을 때에도 장미칼을 보여 주면서 이게 그사람이 가고 나서 좀있다
과일을 깍아 먹을려니 과도가 없어졌다고 하니 성모 복지관 이상철씨가 계속 감춰 두라고 했고
다음에 와서 패물까지 없어졌다고 하니 제식구 감싸기 바쁘더군요 우리집에 어떤도둑이 들어와서 양복 안주머니에 있는 문화 상품권 두장만 훔쳐가고 또 들어와서 수건만 몆장 훔쳐 가고 또 한참 있다가 들어와서 선글라스 하나 훔쳐 가고 또 얼마 있다 들어와서 장갑 한짝 훔쳐 가고 또 좀 있다 들어 와서 보라색 목도리 훔쳐 가고 또 얼마 있다 와서 장미 과도만 훔쳐 가고 또 활동 보조인 더러 패물 간수 잘 하라고 시키고 간수 잘 해놨으면 또 들어와서 몽땅 훔쳐 갔단 말인가
이렇게 훔쳐가도록 봐준 활동 보조 도우미가 모두 변상해야 된다
자기가 훔쳐가지 않았으면 도둑이 들어 와서 훔쳐가도록 봐주었으니
이렇게 수시로 들어 와서 훔쳐 갔겠지 그러니 책임은 모두 활동 보조 도우미에게 있으니
활동 보조도우미가 모두 보상해야 된다
내가 있을 때에는 이런 도둑이 들어오지 않았고 그 활동보조도우미가 들어오기전에
예전에 보조키로 문을 잠그지 않고 충현 복지관 다녀오니 문이 잠겨 있지도 않았는데도
도둑한번 들지 않은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번호를 말해 준 사람은 활동보조 도우미가 처음입니다 그리고 카드키가 되어서
언제든지 열고 들어 오라고 카드도 활동 보조 도우미에게만 주었고 나는 번호눌러서 열고 다니는데
과연 훔쳐 간 사람이 누구일까요 할동 보조 도우미가 아니면 활동 보조 도우미가 불러들인
도둑이겠지요 그러니 이 도둑사건은 무조건 활동 보조 도우미가 책임을 져야 한다
그래서 지금의 요양 보호사는 우리집 문의 비밀 번호도 가르쳐 주지 않아서 몇달이 되었는데도
아직 현관문 우리집 비밀 번호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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