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오정현  2013-07-04 오후 2:50:00  
:3 :0
나도 중중 장애인이지만....
No.36310

난 이 뉴스를 보면서 장애인 단체들에게 하나 묻고 싶다 그럼 여지껏 단체에서 무엇을 하시는지
전에서 부터 위험한 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냥 보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사고가 터지니 벌이 꿀을 찾는 것처럼 데모하면 무엇을 할 것이지 좀 한심스럽네요 내가 전에서 자유게시판에다가 단체들에게
지하철에 위험한 곳들이 많다고 해도 미친 놈이 지랄하다고 무시 식으로 하다고 사고 일어나니 데모를 하는 것이 참 웃기는 일이고 박경석 교장님이 제발 부탁을 합니다
사고 나기 전에 미리미리 점검을 해 주세요 내 일이 아니라고 무시하지 마시고요 그래야지 지하철공사에게 우리가 데모 할 명분이 생기 것이지요 우리 이용한 것이 우리 점검을 해서 위험한 곳이 있으면 담당한 단체에다가 시정을 요구하고 나서 사고가 일어나면 데모을 하든지 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데모하면 일반 사람들에게 피해을 주는 것이지 그리고 왜 지하철공사에게 책임을 져야 하는지 먼저 장애인 단체에서 점검을 해 주시면 더 좋지 않아요 공사에서 비장애인이니 직접 장애인들에게 와 닿는 불편을 느끼지 못하지요 이용자인 우리가 먼저 점검을 해야지요
장애인 단체 분들은 제발 같은 장애인들은 이용해서 몇 사람의 이익을 채겨 할 생각을 버리시고 위험한 곳들을 찾아서 시정과 개선 할 생각들을 가져 주세요
댓글(0)
 | 

안다이 박사  2013-06-08 오후 10:49:00  
:6 :0
을지로 3가역도 위험함니다
No.35214

2호선 을지로 3가역도 단 차이가 높아서 승차를 하려면 꼭 역무실에 연락을 해야 되는데 통화를 하면 모기소리만큼 조그마하게 들린다. 전철 역사 승강장에 사람이 항상 대기 하고 있어서 승하차를 하려면 도와 줘서 불편함이 없어야 합니다
댓글(0)
 | 

yoons 블로그가기  2013-06-06 오후 2:49:00  
:0 :7
뒤로 타면 될 것을
No.35206

지하철을 타보지 않아 방법도 모르고 무작정 부평역에서 서울행 열차를 탔다.
아이구야 앞으로 탓더니 틈 사이에 앞 바퀴가 쏙 빠졌네.
출발해야 할 열차는 출발도 못하고 의자에 앉아 잇던 아저씨 둘이서 낑낑대며 5분 넘게 힘을 썻나보다.

서울가는 동안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어찌해야 틈 사이에 빠지지 않을까?

문제는
뒷 바퀴보다 앞 바퀴가 작다는 것이다.

해서
서울역에 도착하여 지하철 문이 열리고 기다리는 사람들 잠시만 비켜주십사 양해를 구하고
뒤로 후다닥 내렸거든.

이거였구만.
서울역에서 P/T 발표 하고 돌아오는 길에도 지하철 문 앞에 있는 사람들께 양해를 구하고
뒤로 돌아서 기다린다.
문이 열리면 뒤로 후다닥 내리면 지하철 틈 사이에 바퀴가 끼지 않는다.

무작정 앞으로만 가려는 생각에서 해결 방법을 찾으면 답은 있다.

에이블뉴스
자체적으로 기사 써서 내가 쓴 해결 방법 기사좀 올려보십시오.
아마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있을것입니다.

전동휠체어나 휠체어나 무작정 뒤로 타고 뒤로 내리면 바퀴 빠지지 않는다.

댓글(3)
 | 

처음|이전|1|다음|마지막
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이거나 장애인 차별적인 댓글은 임의로 삭제되거나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