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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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됨  2010-07-26 오후 6:50:00  
:6 :2
댓글을 삭제안하셨다니....
No.25225

,
ㅇ 에이블뉴스는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이기 때문입니다.

=> 한겨레신문이 초기에는 편향적인 논리로 일관하다가 특정 소수를 위한 언론으로
전락하면서 존폐의 위기까지 맞이했었죠. 그후 보편적 이념을 가미하면서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언론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에이블뉴스 장애인을 위한 보편적 언론인지,
아니면, 장애인단체와 연대한 계급투쟁의 전위대인지
그 정체성이 궁금합니다.
특히, 소기자님의 기사는 제 3자의 시각에서 보면 완전 균형을 잃고 있군요.


ㅇ 에이블뉴스는 에이블뉴스를 비판한다고 해서 그 댓글을 절대 삭제하지 않습니다.

=> 그럼 제 글은 왜 삭제하셨는지...
제 글의 요지가 소기자님의 편향적 태도와 이번 사안의 근본 발생원인에 대한 취재가
부실하고, 장애인단체들 또한 그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데 것이었는데....
그것도 인신공격에 해당하나요?
설마, 기사에 단어를 잘못 썼다고 표시해서 그런건 아니겠지요?


ㅇ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과정에서 특정 심사위원이 양경자 이사장에게만
터무니없이 후한 점수를 주고, 심사위원장은 시각장애인은 안 된다는 장애인 차별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는 점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간부급 관계자가 심사위원들에게
양경자 이사장을 잘 봐달라고 요청했다는 내용과 관련해서도 보도한 바 있습니다.

=>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잘못된 일이며, 저도 이러한 과정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ㅇ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자리에 장애인이 와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은 단지 생물학적인
요구만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당초에 그런 취지로 시작했다면 누가 지금의 사태를 의심하겠습니까?
그런데 장애인단체, 정두언 의원은 끝까지 그런데 대한 언급이 없고,
에이블뉴스도 추후에 그런 쪽으로 논지를 변형시켜 갔지요.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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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madufao  2010-07-24 오전 3:21:00  
:45 :8
비장애인이어도 좋으나 양경자이사장은 아니다
No.25209

양경자이사장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녀가 장애인이 아니어서 반대하는 것으로 몰아가고장애인 당사자냐 아니냐를 쟁점화하는 것은 양경자 이사장을 옹호하는 쪽에서 이 사태를 얼마나 편협한시각에서 보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것이다적어도 본인이 양이사장이 오기전 장애인 후보자들의 함량미달운운하며 탈락시켰던 장애인고용공단이 선택한 인물이 양경자이사장이었기에 그녀의 함량은 어떤지 관심을 가졌고 나름의 검증을 해보았으나 장애인후보들 보다 월등히 뛰어나지도 않앆으며 어느부분은 현저히 떨어졌다 그들이 원하는 함량이 이명박대통령과의 친밀도라면 그녀는 최선의 선택일지 모르겠으나 다른 기준이라면 그녀는 선택될수 없었다 장애인계가 양경ㅈ다 이사장을 반대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적어도 나는 그녀의 전문성과현시점에서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부족을 이유로 반대하는 것이니 장애유무를 큰기준으로 삼아장애 비장애간의 싸움인양 만들지 말것을 부탁하는 바이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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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 만세  2010-07-24 오전 12:03:00  
:47 :7
에이블 뉴스 사랑합니다..
No.25208


소장섭기자님..

님의 글에서 에이블뉴스가 얼마나 장애인을 사랑하고 또한 장애인곁에서 장애인을 든든히

지켜주는 대안언론인지를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편중된 의견이 아니라 사실만을 공정한 시각에서 보도해 주시는 것 우리 장애인들

잘 알고 있습니다.

누구의 편도 들지 마시고, 사실만을 진실되게 보도해 주신다면 이번 사태도 언젠가는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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