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2)

시간순 찬성순 반대순
Sunny  2013-06-28 오후 8:26:00  
:1 :1
평가가 아니라! 왜곡이지!
No.36284

이거 평가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아세요! ㅋㅋㅋ
소이 슈퍼바이져가 하는데 주로 장애인복지를 전공한 사회복지학과 교수나 고급실무진이 합니다.
얼마나 웃기냐 하면 자기들은 철저한 감사를 한다고 쇼를 하고 그렇게 행동하는데!
실제로는 많이 봐 주더군요. 이유가 이 바닥에서 자기 인줄을 넓히고 차후에 자기 세력을
가질라고 서로 봐주고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넘어갑니다.
이런 그지같은 감사를 감사라고 하면 누구 믿을까요!
사회복지 전공한 교수나 강사들 중에 이중인격자들 정말 많습니다.
겉으로는 긍정적인 말을 해야한다는 말하면서 뒤에서는 말을 바꾸고 책임을 외면하는 교수나 강사들 많습니다. 반성하세요. 말로는 위한다고 헛소리 하지말고 감사나 똑바로 했으면 좋겠네요!
댓글(0)
 | 

갑이 아닌 을.  2013-06-28 오후 12:01:00  
:2 :0
평가는 왜 하는가?
No.36283


평가는 왜 하는가?
한 마디로 법에 명시돼 있기 때문이다.

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평가위원에 포함돼 황당한 질문을 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하나?
어느 평가는 피평가기관 시설장들이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결과를 보니 그 시설장들 시설이 인센티브 받는 상위권에 랭크됐더구만.....

평가지표를 만든 자가 시설에서 한 번도 근무한 적도 없는 비 전문가라면?
실제로 이런 사례도 있었고,
공청회에서 평가지표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변경하겠다고 하고서는 그대로 확정해서 평가를 하기도 하고....

한 마디로 평가를 위한 평가를 하느라
그 준비 때문에 이용자들에 대한 서비스가 소홀할 수 밖에 없는 평가.
잘 못을 지적하기 위한 평가.
뭡니까 이게?

평가는 시설의 어려움을 찾아내서 지원책을 강구하기 위한
건설적인 방법으로 대 전환이 필요한 싯점이 왔어요.

후원금이 많은 시설에 점수 많이 주는 지표,
그거 어떤 X이 만들었어?
후원금도 없이 악조건에서 운영하는 소규모 시설의 실정을 알고나 있는 지....

왜 그 재벌들은 매년 백억 원, 몇십억 원 후원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만 기부하는 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때문에 소규모 시설 죽어나는 거 아는 지 모르는 지....
규모가 큰 시설로만 후원금이 왜 몰리는 지....

대부분의 시설 종사자들은 악조건에서 열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관에서 하는 일이라니 사기나 떨어뜨리고.......

평가 왜 하니?
할 일 없으니까 하지....
정신차려 이 친구들아!
평가할 시간에 시설의 애로를 듣고,
애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책이나 세우거라!

향후 평가는,
지표도 만들지 말고,
시설에 다니면서 애로를 경청하고,
그 애로를 해결해 주는 방향으로의 전환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댓글(0)
 | 

처음|이전|1|다음|마지막
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인신공격, 비방, 욕설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이거나 장애인 차별적인 댓글은 임의로 삭제되거나 관련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