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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 때문에 욕창이 심해졌어요
조회수 : 3052 | 2008-09-22 오후 5:17:00
 

※ 질문 : 저의 아버지는 1급 장애인으로 하반신 마비입니다. 저의 어머니가 저의 집으로 2주간 일을 돌봐 주시러 오시면서 보건소에 방문 간병인을 큰형님이 신청을 하셨습니다. 욕창이 있으셔서 집에서 소독을 하며 치료를 하고 있었는데 호전되는 상태에서 보건소에 도움을 받고  치료를 하기 해서입니다.

그 간병인이 오셔서 비싼 약이라며 그 욕창자리에 치료 테이프를 붙여주시고 떼지 말라고 하시며 당부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일주일에 2번 오시다가 나중에는 일주일에 1번을 오시면서 치료를 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2달 이상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집에서 그 자리에서 냄새가 나서 떼고 치료를 할려하면 나중에 오셔서 그것에 대해 지적을 하시며 그러지 말라 하셔서 그저 시키는데로 따라서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가 너무 아프셔서 병원에 가니 욕창자리의 세균이 너무 깊이 많이 퍼져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수술을 하고 9달을 병원에 계시는데 그 간병인하고는 통화상으로 사과를 받으셨지만 좋은게 좋은거고 고마운 분이라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병원비가 참으로 힘들게 되다 보니 이것에 대해서 보건소를 대상으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없나 해서 글을 적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답변 : 보건소에서는 해당 간병인을 소개만 한 것으로 보이고, 직접적인 책임은 그 간병인에게 있으므로 그 간병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합의 또는 조정 내지 소송제기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출처 : 하사가장애인상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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