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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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의회 의장에게 공개 질문 합니다
카테고리 : 잘못된 편의시설 | 조회수 : 50872008-12-17 오후 2:27:00

여기에 올리는  내용은   본인의개인의견이 아니고  사단법인  경상북도 척수장애인 전체 회원들의 의견임을 전제로  올리는것이며
본 질의내용에대해  성의있는 답변을 요구한다,
우리단체도 장애인 단체로서  힘은없지만   정도로 가려고 한다,
그럼으로 구미시민 전체를 상대로  항변하는 장애인 단체가 한 행동에대해 
구미시민의 7.000억 예산을 집행 담당하는  시의회 회장은 어떻케
할것인지  분명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파일 있음  


            
  공개 질의서 


구미시민 의 대표의 권리가 특정장애인 단체장에 의해 묵살되어야 하는가?


 경북도와 구미시민의 온정으로 운영되는 사단법인 경상북도 척수장애인 협회 의 입장과 구미시민이라는 입장에서 구미시 시의회 의장님께 공개 질의합니다.

 지난 12월 4일 오전 구미시 2009년 예산 심의 중 구미시 박 순이 의원은 사회복지과의 예산 중 교통장애인 협회에서 청구한 장애인 정보화 교육 관련예산(컴퓨터 교체비용) 6,600만원 에 대해 심의하면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자료를 요구를 했고, 교통장애인 협회구미시지회의 교통사고 피해자 상담실 운영 관련된 예산을 심의하면서 매년 4,000만원 집행 에 대한 06년07년 08년 도의 상담실적을 요구하였습니다.(의회속기록 의한 자료)

위와 같은 시의원의 요구는 구미시민이 납부한 세금의 사용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 당연한 구미시민의 고유권한을 대리하여 시의원이 요청한 행위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다음날인 12월 5일 17:30분경쯤에 위 예산에 해당하는 단체장인 김 모 회장이 위 같은 사실에  대해  항의성  전화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권한을 다해 가만히 두지 않겠다.” 라고 시의원을 협박하였다고 하였습니다(박 의원의 진술)

이후 12월 7일인 일요일엔 구미웨딩 예식장에서 다시 장애인단체김 모 회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있는 장소에서  박 순이 의원을  비난 발언 을 하면서  박 의원의 남편이 경영하는 영업장소에 장애인을 동원해 똥바가지 로 똥물을 퍼붓고 장사를 못하게 하겠다하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전해들은 박 의원은 무척 황당해 할뿐만 아니라 위협으로 느껴 정상적인 예산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로 불안했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이 같은 일이 있은 후 이 사실은 소리 소문 없이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지만위 사실을 확인 하여 보도하고자 취재하는 기자가 없다는 사실이 더욱더 저희들의 가슴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저희생각엔 이런 사실들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8년 12월 10일 11:00경 구미시 장애인 복지관에서열린 “도내장애인 단체장” 의  제 7차 이사회를 개최 하는 장소에서 장애인단체장인 김모 회장은 회의일정에도 없는 박 순이 의원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박 순이 의원이 지적협회(과거 정신지체 애호인 협회가 명칭을 개칭함)에 예산 편중과 장애인 단체의 예산에 대해 고의적으로 지적 하면서 장애인의 애로점 등을 잘 모르는 시의원으로 자의로 규정짓고 시의원을 규탄하고 구미시 의회를 항의 방문할 예정이며 복지단체 협의회 각 유형별 협회장은 일정이 잡혀 구미시 의회를 항의 방문 시에  단체별  동원인원을  잘 지켜 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회의 장소에서 내가 김 성조 국회의원 에게 2회 김 태환 국회의원에게 1회 전화하여 박 순이 시의원을 비난하였다고  권위적인 말을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구미 시 의회 황 경환 의장이 구미시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와서 벌써 사과했다는 의미의 발언을 하였다는데 과연 구미시 의회의장은 어떤 목적과 이유로 장애인복지관 을 찾아갔으며 김모 회장의 그 말이 진실인지, 그리고 정말 의장이 그와 같은 말을 했다면 제정신이 있는지 시의회 의장의 명예를 걸고 해명하여야겠지요?

또 그 회의장소에서  장애인 복지관 김 모 회장이 박순이 의원의 의원직을  그만두게 하지 못하면 자신이 장애인계를 떠난다는 비장한 각오로 말했다는데 과연 구미시민의 대표 격인 박 순이 의원이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모르겠고, 만약 무엇을 잘못하였다면 당연히 1년여 남은 다음선거에서 시의원으로 자격이 있다 없다는 판명이 날것입니다.

그러나 장애인단체 김모 회장은 이번 시의회 예산심의 활동 중에 정상적인 의회활동의 하나인 자료를 요청한 시의원을 몰아내지 못할 것이고 이렇다면 김 모 회장은 장애인계를 떠날 각오가 되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위 같은 특정장애인 단체의 장이 구미시의원 을 상대로 행한 사실에 대해 다행스럽게도 지난 12월11일 MBC TV 대구 ·경북 9시 뉴스에 방영되었고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TV에서 김모 단체장은 “절대 협박 한 사실이 없다”라고 변명 하는데 그럼 왜 지난 10일  “박 순이 의원을 의원자격을 없애지 못하면 자신이 장애인 계를 떠난다.” 라고까지 공언을 하였는지요?

 저희들은 사단법인 경상북도 척수장애인 협회(구미시형곡동 소재) 의 입장에서 다음 사안을 공개 질의하고자 합니다. 시의회 의장, 구미시를 관할하는 언론계에 계신 분들 그리고 관련 당사자인  장애인단체 김 모 회장님!  그리고 이글을 보시는 구미시민들께서는 각자의 의견에 대해 지면을 통하여 의견을 주시면 저희들은 여러분들의 고견을 기준으로 장애인 단체가 어떤 방향으로 시민과 함께 살아나가야 하는가에 대해 노력하고 합니다.


공개질의내용 

첫째: 구미시의회 의장님께 질의 합니다.

   1)의장은 구미시의회의원인 박 순이 의원이 사회복지분야 심의 중에 요      구한 내용에 대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요? 구미시민의 대표가 업무상       요구한 내용을 문제 삼아 구미시의원에게 협박성 전화를 하고 불특정한      시민들 앞에서 시민의 대표 가족이 경영하는 영업장소에 똥바가지를        퍼붓겠다는 협박성형식의 말을 하였다면 이것은 구미시민에게 정면 도      전하는 행동이며 그와 같은 행동을 하는 장애인 단체장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에 대해 공개 질의합니다.

  2) 구미시의회 의장은 이문제가 내부적으로 이슈화 되자 구미시 장애인       복지관을 방문하여 사과성 발언을 하였다고 김모 회장이 말했다는데        그 점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40만 구미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의정당한 요구를 가지고 사과성 방문을 하였는지 사실이      그와 같다면  구미시의회 의장은 시민의 대표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요?

   3) 그리고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만 12월11일 구미시 의회에서 M.B.C.     도 건협 기자 인터뷰 중 상대방인 김 모 회장을 의장실 로 불려 화해 운     운하였다는 말이 있는데 시의회의장은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의장실에     서 서로 합의를 시킬 생각을 하였던가요? 공교롭게도 시의회로  출발하     기 전 김 회장 은 장애인복지관 체력 단련실을 이용하던 장애인 및 보호     자들을 모아놓고 앞으로 구미시의회에 항의하러갈 때 모두 동참 해주어     야한다고하면서 아무이유도 모르는 장애인 또는 장애인 보호자들을 선동     하였다고 합니다.(장애인 보호자의 증언)

   왜 의장은 이 같은  2중 3중인격자와 화해 운운하였던가요?  김모 회장     이 잘못을 인정하면 구미시민 전체를 상대로 사과를 하게하여야 하는 것     이 옳은 것 아닙니까?


둘째 : 구미관내에서 언론활동을 하시는 기자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언론인 여러분들은 ‘정론직필’을 생명처럼 생각하고 활동 하시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발전에 언론인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어느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구미시내의      각종 사안 에 따라 현장 취재를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     대성이 없는 문제 및 구미시행정의 홍보성 보도자료 는 민감하게 취재활     동을 하시면서 왜 위같이 뒤로는 구미시민의 대표에게 협박성 전화를 하     면서 배후에서 내용의 본질을 180도로  바꾸기 위해  장애인을 등에 업     고 시의회 항의성 방문 운운 하는 장애인 단체 에 대해 취재를 머뭇거리     는지요? ( MBC TV 와 대구 신문, 연합뉴스는 보도하였음) 의회민주주의     의 기초를 흔드는 행동 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는 것은 기회주의자가 하     는 행동이라고 우린 평가합니다. 김모회장이 구미 지역에서 운영하는 신     문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무소불위의 힘 때문에 머뭇거리신다면 언론이     해야 하는 역할을 망각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구미시민의  대의 기관인 구미시의회 의원의 정당한 업무적 요구를 무시     하는 행동을 하고 그 사건의 진실을 완전히 180도 내용을 바꾸려고 장애     인 단체 연합회에서 내용 의 본질을 호도하는 등 장소와 때에 따라서       말을 바꿔 협박 한 것 이 아니고 오해다 운운 하는 행위와 거짓의 말을     지어 내어 시의원이 장애인 의 실태를 모른다라며 선동하는 행위를 그      냥보고 있기에는 시민으로서 또 저도 장애인 단체의 일을 하는 입장에서     가슴속에 분노가 끓어오르며 참을 수가 없습니다. 구미시민을 상대로 언     론 활동을 하시는 기자님! 시민의 힘인 민주주의 기초가 흔들리는 이련      중대한 문제를 두고 언제까지 관망만 하실 것 인가요?


셋째: 이 문제의 당사자인 장애인복지관 김 회장님께 진정으로 묻고 싶습니        다. 회장님께서는 장애인을 위해 크고 작은일 을 많이 하신 것은 구미       시민 뿐 아니라 경북도민, 더나가서는 대한민국 장애인계가 잘 알고 있       는 내용일 뿐 아니라 흔히들 귀하를 장애인 계의 대부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이젠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에 대해 분명히 하여야 하고 모든       것은 공정하게 집행되어져야 합니다. 그날 이후 귀하가 발표한 성명서       내용과 의회 속기록을 대조하면 시의원이 알고자한 내용은 예산의 바       른 집행을 알려고 하였고 향후 장애인을 위한 예산이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집행되길 원했던 발언입니다. 사실 확인하기 위해 자료 요청 한      것이 그렇게 잘못 된 것인가요? 귀하도 한때는 한나라당 국회 진출 목      적으로 애를 쓰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께서 민주주의 기초의      원의 활동 사항 묵살하고 협박했다면 이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      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후 12월 10일 귀하가 관장으로 계시는 장애인       복지관 에서 도내 장애인 복지단체 연합회 제 7차 이사회에서 귀하는      그곳에 참석한 도청 공무원2명( 복지과장. 장애인 담당계장) 이 있는 장소에서 국회의원에게 전화 운운, 구미시의회의장의 귀하 방문 등을 운운하며 그리고 박 순이 시의원을 쫓아내지 못하면 귀하가 장애인계를 떠난다고 호언장담을 하였다는데 이것은 결국 귀하가 “나는 위와 같은 힘이 있다” “힘있는 나를 몰라보고 나에게 한낱 시의원이 자료 요청한다면 비례대표 의원쯤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기과시욕 이었고, 이번 결과에 대해 시의원의 자료요청이 전체 장애인 탄압목적이 아니란 것이 인정되면 공개 석상에서 말한 내용대로 귀하는 장애인계를 떠나겠다는 말을 지킬 수 있는지 공개 질의합니다.

다음으로 구미시민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미관내엔 시각장애, 농아인장애, 지적장애인, 척수장애인, 신장장애인, 지체장애등의 여러 장애인 단체가 있으며 이들 단체들은 모두 조건이 열악한 환경에서 시민들의 후원 속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미관내에 있는 각종 단체와 기업 개인사업 그리고 개인 분들이 연말엔 장애인 을 위한 많은 후원을 하고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후원을 하시는 분들은  어느 특정인(특정단체)에게 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하면 구미관내 전체 장애인 또는 장애인 단체에게 고루고루 분배하는 것으로 알고 계신데 절대 그와 같이 균등한분배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점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제가 알고 있는 모 단체에게 우리단체로 후원을 부탁하니 이미 특정단체로 후원을 하였고 그곳에 후원금을 주면 모든 장애인 단체들이 같이 나누어 쓰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음으로 저희 단체에서는 이번기회를 통하여 구미시민 여러분들께 자신이 후원하고 싶은 단체로 직접후원을 해주시면 고루 고루 지역에 있는 장애인단체가 육성 될 수 있다고 생각되어 감히 말씀드리는 것이니 오해 없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구미시 의회의장님에 대한 저희들의 질의에 대한답변이 정당하지 못하면 개인적 사비를 들여 서라도 위 사실을 구미시내 각 가정에무작위로 배부하여 널리 알릴 것임을 사전 말씀드립니다.

구미시민여러분!

 위 같이 최근 구미시 시의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상황들과 장애인단체장의 행위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개인적인 의견을 댓글을 통해 표명해 주시길  바라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15일

                       사) 경상북도 척수장애인 협회장 외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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