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 배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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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역사에서 배웁시다.
카테고리 : 역사에서 배운디 | 조회수 : 6482019-10-02 오후 7:31:00

제발 역사에서 배웁시다.

 

강민호

예전에 비해 내 유일한 취미생활인 영화관람 할 수 있는 시간이 났지 않는다. 보고 싶은 영화들도 보지 못하는 것도 많이 있다.

 

장사리 잊어진 영웅들도 잘못했으면 그런 영화가 될 번한 영화이다. 북한의 우세이었던 한국전쟁의 판도를 한 번에 한국을 포함한 연합군의 우세로 바꾸어버린 인천상륙을, 성공시키기 위해 학동 병으로 구성된 게릴라군이 경북 에 있는장사리를 공격했던 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제작진이 말했던 같이 반전영화답게 전쟁은 사람들이 만든 최악의 인재(人災)이란 것을 잘 보여주는 영화이었다. 그런데 나는 장사리 잊어진 영웅들를 보면서 한국전쟁은 역사에서 교훈을 배우지 못하는 우리민족의 못된 버릇 때문에, 발생했던 민족의 인재(人災)이었다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전제를 위해 자신의 사상과 생각을 양보와 타협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른 생각과 사상을 사람들을 굴복시켜야, 한다는 우리민족의 못된 버릇 때문에 자본주의, 공산주의로 나누어서 형제끼리 총질했던 것이 한국전쟁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자본주의, 공산주의로 나누졌던 사람들이 자신들의 사상과 생각을 조금 내려놓고 한민족이란 생각으로 뭉쳤다면 우리나라는 통일국가로 출발했을 것이다. 그렇기 않았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미국과 소련이 앞세운 권력에 따라 줄서기의 달인인 이완용과 같은 이승만과 김일성을 중심으로 자본주의외 공산주의로 나누어져서, 분단국가로 출발되고 한국전쟁이란 민족인재(民族人災)가 발생했다고 생각이 될 것이다.

 

지난 주말에 조국 법무부 장관에 관한 검찰의 수사를 비판하고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진보 쪽 정치권 사람들은 150만 명이 모였던 박근혜대통령 탄핵촛불집회 때보다 더 많은 200만 명이 모였다면서 조국 법무분 장관에, 검찰수사를 그만두라고 주장한다. 이에 맞서서 내일 보수 쪽 정치권 사람들은 더 큰 집회를 준비하다는 소리가 들어온다.

 

나는 이번 조국 법무부 장관문제에 대한 진보 쪽 보수 쪽 정치권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서 우리민족의 못된 버릇을 확인했다. 생각과 사상에 따라 두 폐로 갈라져서 끝없는 싸움하는 버릇이다. 그 과정에서 사실도 왜곡하고 무조건 상대방들을 이겨야 한다는 생각이다.

 

내가 봤을 때는 분명 조국장관은 법무부의 수장이 될 자격이 없다. 그가 했왔던 많은 언행불일치와 위범적인 행위를 많기 때문이다. 그런대 그것을 지적하는 진보 쪽 정치권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것을 지적하는 소수의 진보 쪽 정치권 사람들을 다수의 진보 쪽 정치권 사람들로부터 배신자로 비판받고 있다.

 

그런다고 해서 조국장관문제를 정치적 문제를 이용하고 있고 조국이란 사람의 인격도 깎아내리고 있는 보수 쪽 정치권 사람들도 옳지 않다. 진보와 보수 쪽 정치권 사람들이 조국장관문제로 싸움하는 동안 우리나라의 주요한 문제들을 망치되고 있다.

 

나는 정치권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싶다. 우리민족에 한낱 자본주의, 공산주의이란 사상에 따라 나누어져서 형제끼리 총질했던 역사에서 교훈을 깨우쳐서, 조국장관문제를 내려놓고 우리나라를 위한 일들을 하라고 하고 싶다. 이번처럼 사상과 생각에 따라 우리민족이 분열 될 때마다 고난의 역사가 반복 되었다는 것을 제발 배웠으면 한다.

 
  • mesinzer블로그로 가기  (2019-10-09 오전 7:01:00)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 없다라는 것처럼 조국의 행보도 그런게 아닌가싶네여 / 아니면 그냥 이율배반적인 사람이였나?
  • minhowkd13블로그로 가기  (2019-10-17 오전 10:00:00)
    이중자대적인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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