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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야채, 갓 딴 야채보다 좋다?
카테고리 : 알뜰생활정보 | 조회수 : 6012020-05-10 오후 12:29:00

 

우리는 흔히 야채는 갓 땄을 때, 혹은 적당히 숙성했을 때 먹어야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고 알고 있다 그렇다면 냉동야채는 영양학적으로 어떨까? 생야채의 가격의 반 밖에 안 되는 저렴함과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보존성이 냉동야채의 장점인데, 이 장점들은 신선함과는 거리가 먼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싱싱한 야채를 얼려서 보관한다면 영양성분을 어느 정도 보존하리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냉동야채가 설마 생야채와 동등하거나 월등히 뛰어난 영양 수치를 지니고 있을까? 만약 정말로 그렇다면 왜 그런 것일까? 지금부터 냉동야채의 숨겨진 힘에 대해 알아보자.

 

2010년, 중국 상하이 해양 대학에서 발표한 생야채와 냉동야채의 성분비교에 관한 논문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먹는 야채와 과일의 상태를 최대한 반영했다. 연구진은 일반인이 생활 속에서 먹는 것들과 비슷한 실험환경을 맞추기 위해 대학 주변의 여러 마트에서 과일과 야채들을 구입했다. 이들이 사온 과일과 야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블루베리, 딸기,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옥수수, 완두콩, 시금치, 껍질콩. 연구진은 이것을 싱싱한 생야채, 냉장고에 5일 동안 넣어둔 생야채, 그리고 냉동야채로 구분했다. 몇몇 야채들은 실제로 우리가 먹을 때와 유사한 상태로 만들기 위해 1분 동안 뜨거운 물에 데쳐진 후 실험에 사용되었다.

 

원문기사 보기 : http://media.daum.net/life/newsview?newsId=20170712173135874

 

 

※음식이 상할 걱정 없이 신선한 영양을 늘 공급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원문기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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