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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초기증상과 식습관
카테고리 : 카테고리 | 조회수 : 11152021-11-20 오후 8:05:00

당뇨병이란?

당뇨병이란 말 그대로 소변을 통해

포도당이 빠져 나오는 질환을 말하는 것으로

음식물을 섭취하면 에너지원인 포도당으로 바꿔

몸에서 사용해야 하지만

인슐린이 몸 안에서 정상적으로 작용하지 못하면

혈액 속의 포도당(혈당)이 정상범위를 벗어나 높아지게 되고

당이 몸 밖으로 배출되게 되며

고혈당이 장기간 계속되면

여러 가지 당뇨병성 합병증을 초래합니다.

 

당뇨병 초기 증상

초기에는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인 경우 소변검사와 피검사 등을 통해

주기적으로 당뇨검사를 해야 합니다

 

소변에 거품이 생긴다

혈당량이 많아지면서 남는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며

이 때문에 소변에 거품이 생기고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소변의 양도 늘어나지만 다른 병이 있거나 정상인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많이 마신다

소변의 양이 늘면서 몸 속의 수분이 부족해져

갈증을 느끼게 되고

피부가 건조해져 가려움증도 생깁니다.

 

 식욕 증가

체내 대사에 이상이 생겨

많이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고

단맛을 잘 느끼지 못해 단 음식을 찾게 되며

많이 먹는데 살이 점점 빠지기도 합니다.

 

쉽게 피로

포도당이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탈수 상태가 되기 때문에

기운이 없고 쉽게 피곤을 느끼게 되며

성욕도 감퇴합니다.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단백질 합성이 잘 안 돼 상처가 잘 아물지 않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져

종기나 습진 등 감염성 질환에 잘 걸리고

염증도 쉽게 생기게 됩니다.

  

당뇨병 예방 혈당 체크는 꼼꼼히 해야

혈당 수치는 생활 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꼼꼼히 체크하고 기록해서

생활습관을 개선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비만을 주의해야 합니다.

비만과 당뇨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

비만인 환자들에게서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것은 물론이고

당뇨를 갖고 있을 경우

점점 더 비만해지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당뇨의심 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 개선

당뇨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 개선입니다.

당뇨가 있다면 저염분저칼로리 식단으로

칼로리 섭취를 1,800kcal 정도로 제한하고,

고단백 식품과 칼슘 함유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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