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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교훈을 잊어버린 극우단체들
카테고리 : 밝은 세상을 위해 | 조회수 : 622021-11-22 오전 12:31:00

과거의 교훈을 잊어버린 극우단체들

 

강민호

 

지난 115일 국민의 힘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예상대로 윤석열후보가 선출 되었다. 멤지세대인 20,30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홍준표후보와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약 3포인트 차이로 윤석열후보가 승리한 것이다.

 

국민의 힘 경선에서 짜릿한 신승을 거둔 이후로 윤석열후보는 줄 곧 대선후보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나온 주요 대통령후보 5자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제명후보는 계속 30% 초반에 박스권 지지율을 보이는 반면 윤석열후보는 40% 후반에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후보와 양자대결에서는 윤석열후보가 50%를 넘은 지지율도 얻었다.

 

 

지난해 내내 대선 후보 지지도 선두를 달렸던 이재명후보가 윤석열후보에게 지지도 열세를 보이는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대장동계발에 관련한 특혜 논란 때문이다. 성남시 대장동 일대를 계발하는데 참여한 민간업자들이 적게는 몇 백배 크게는 몇 십만 배의 불합리한 이익을 거두었던 과정에서 디시 성남시 시장이 관련이 있지 않을까 것이 대다수의 국민들의 생각이다. 아직까지 그런 국민들의 생각을 증명할 수 있는 단서거가 나오지 않았지만 도독이 들었던 때 유연인 대문 앞에 서있던 사람이 망을 봤던 도독일당이 아니라고 의심 받은 것과 같이 당시 성남시 시장이었던 이재명후보가 역할을 있었을 것이라는 의심으로 이재명후보의 지지율이 떨어지지 것은 어쩌면 자유스러운 일이 것이다.

 

또한 35.1%인 정권유지 해야 한다는 여론보다 19,8%높은 54.9%인 정권교체에 대한 여론이 나타나는 것처럼, 많은 국민들의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도 윤석열후보가 대선후보 지지율을 1위를 차지하는데 한 몫 하고 있다. 많은 국민들이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을 가지게 된 이유는 문재인대통령이 취입 할 때 천명 했던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가 가고 공정한 과정과 정의로운 결과가 실현시키려는 모습을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조국 전 범부부장관의 딸 입시부정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태도를 들보와 같은 자기편의 허물을 감추어 주고 티끌 같은 상대편의 허물을 비판하는 내로남로이라는 비판을 하지 않았다.

 

유독 북한에 대해서는 약했던 정부의 태도도 많은 국민들을 실망시켰다. 어려 차례 북한의 도발에도 제대로 경고 하지 않았고 이 가운데 북한군의 공무원 피살사건과 개성 연락사무소가 북한의 의해 폭발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는 문재인정부가 펼쳤던 북한정책이 실패한 것을 의미한다.

 

문재인정부가 들어설 때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했던 청년들의 취업문제와 부동산무제가 더 나빠진 것이, 많은 국민들이 정권교제를 해야겠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 그러나 국민들의 그런 생각은 앞으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우리 공화당이나 한국혁명당과 같은 황당무계한 주장하는 극우단체들의 모습이 국민들을 다시, 정권유지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국체적인 증거를 내놓지 않고 문재인대통령이 북한의 간접이라고 주장하고 남한을 북한의 흡수 통일시키려고 한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아직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극우단체들은 코로나백신이 독약이며 코로나백신 때문에 코로나192,7배 더 확산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 이를 단체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기 않기 위해서는 백신접종을 거부해라는 주장도 한다. 네년 대선이 코로나 핑계로 정부에서 부정선거를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까지도 한다.

 

그야말로 거지 정보로 국민들을 현옥시켜 자신들의 정치적인 영향력을 강화하려고 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극우단체들의 이러한 모습은 대선에서 윤석열후보의 패배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가능성이 큰다.

 

이유는 극우단체들의 이런 황당무계한 주장들이 국민들의 공감을 못 얻을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극우단체들에 대한 반감을 가지게 할 수 있다. 국민들의 극우단체에 대한 반감은 보수 정당인 국민의 힘과 윤석열후보에 대한 반감으로 번질 수도 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작년 4.15국회의원 총선거이다. 미래한국당 몇몇 후보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의 가족들이 죽은 자식들을 이용해 먹은다고 주장과 어르신들을 폄하하는 등 황당무계한 말들을 해서, 사실상 소득주도성상 정책 실패와 성과 없는 북한에 대한 정책으로 박빙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국회의원 170석이라는 선거 대승을 더불어민주당에게 선물했기 때문이었다. 우리 공화당이나 한국혁명당과 같은 극우단체들은 그 때 교훈을 잊어버리고 그 때보다 더 황당무계한 주장들로 네년 대선도 보수의 패배를 자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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