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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함께웃은 세상] 밀알사랑의 집에 코로나19 화진자들을 보면 [0]   2020-02-26 635 hit
[밝은 세상을 위해] 정부의 코로나19에 대한 위기정보 단계를 ... [0]   2020-02-24 584 hit
[시가 있는 동산] 국회 냄새 [0]   2020-02-19 510 hit
[밝은 세상을 위해] 나는 조선에 대한 깊은 반감 가지고 있고 ... [0]   2020-02-13 577 hit
[밝은 세상을 위해] 내가 보완한 식민지 근대화론5 [0]   2020-02-05 665 hit
[시가 있는 동산] 실종된 겨울 [0]   2020-02-03 492 hit
[함께웃은 세상] 21대 국회에서는 장애인 국회들의 능력을 ... [0]   2020-01-31 654 hit
[시가 있는 동산] 천국과 지옥 [0]   2020-01-27 532 hit
[함께웃은 세상] 심한장애인들에게는 넓은 평수의 서민아파... [0]   2020-01-19 560 hit
[나의 이야기] 작은아버지께서 돌아가신 날 [0]   2020-01-19 644 hit
[시가 있는 동산] 특별하지 않은 날 [0]   2020-01-01 564 hit
[시가 있는 동산] 도둑고양이 보며 [0]   2019-12-28 543 hit
[영화 속에 진리] 조선보다 더한 사대주의자들의 나라인 한국 [0]   2019-12-27 805 hit
[시가 있는 동산] 촛불을 밝히면서 [0]   2019-12-26 486 hit
[시가 있는 동산] 하늘 아버지의 사랑 [0]   2019-12-19 578 hit
[함께웃은 세상] 원칙을 포기해서 장애인들이 콜택시를 이용... [0]   2019-12-18 805 hit
[시가 있는 동산] 바다에 이미 와있었다. [0]   2019-12-17 569 hit
[시가 있는 동산] 단풍잎 [0]   2019-12-02 633 hit
[역사에서 배운디] 우리 극우보수들의 DNA [0]   2019-11-30 1064 hit
[시가 있는 동산] 두려워서 [0]   2019-11-25 557 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