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사랑의 깊이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1132021-01-06 오후 4:40:00

-.사랑의 깊이.-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요한1서 3:1]

 

이제 갓 수영을 배운 세 살 난 딜런 맥코이가 할아버지 집 뒷마당에서 벽이 돌로 된 40피트(약 12미터) 깊이의 우물을 덮고 있던 썩은 나무판자 위에 올라갔다가 우물 속으로 떨어졌습니다. 딜런은 그의 아버지가 내려가 꺼내줄 때까지 10피트(약 3미터) 깊이의 우물물에 간신히 떠있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아이를 꺼내려고 밧줄을 가져와 보니, 아버지는 아들이 너무 걱정이 되어 미끄러운 돌을 타고 우물 아래로 벌써 내려가 있었습니다.

 

오, 부모의 사랑! 자녀들을 위한 사랑이 얼마나 넓고 깊은지! 성도들에게 그릇된 가르침이 범람할 때, 요한 사도는 믿음의 뿌리를 내리려고 애쓰고 있는 초대교회 신자들에게 구명조끼와 같은 말씀을 이렇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요한1서 3:1).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르는 것은 주님을 신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친밀하고 합법적인 정당성을 부여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오, 그분의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넓고 깊은지! 자녀를 위해 오직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바로 아들을 구하러 우물 밑으로 내려간 딜런의 아버지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주님의 마음 가까이로 모으시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으로 회복시키려고 그분의 독생자를 보내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행동처럼 말입니다(5-6절)

 

하나님께서 언제 절박한 어둠의 우물에서 당신을 구해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당신을 소망의 자리로 옮기시는 것을 보셨습니까?

 

오, 하나님 아버지, 저를 구하시고 아버지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저의 절박한 우물로 찾아오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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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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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내용 
♣(묵상)라떼는 말이야
♣(월미도 디스코 팡팡) 남친1남친2남친셋 데리고 다니는 여친 ㅋㅋ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