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모두에게 긍휼이 필요하다
카테고리 : ╁오늘의양식 | 조회수 : 1662020-01-13 오전 7:21:00



'창세전 언약 (에베소서 1장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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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1)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오늘의양식

'모두에게 긍휼이 필요하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마태복음 9:36)




예수님을 막 믿기 시작한 제프는 대학을 갓 졸업하고 대형 석유 회사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세일즈맨으로 출장을 자주 다니던 그는 출장 중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그 중엔 가슴 아픈 사연들도 많았습니다. 그는 고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석유가 아니라 긍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제프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 더 많이 배우기 위해 신학을 공부했고 나중에 목사가 되었습니다.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제프의 마음은 예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마태복음 9:27-33에서 우리는 맹인 두 사람과 귀신 들린 한 사람이 기적적으로 고침 받는 것을 보며 그리스도의 긍휼하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이 땅에서 사역을 하시는 동안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시면서”(35절) 복음을 전파하고 병을 고치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36절).


오늘날 세상은 여전히 구세주의 따뜻한 돌보심을 필요로 하는 고난 받고 상처받은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목자가 자기 양들을 인도하고 보호하며 보살피듯이 예수님도 누구든지 그에게로 나아오는 이들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11:28). 인생의 어떤 단계, 어떤 상황에 있든지 우리는 주님 안에서 부드러움과 보살핌이 넘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긍휼하심을 입을 때 우리도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몹시 전하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의 부드러운 손길을 언제 경험해보셨습니까?

누구에게 긍휼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 없이는 길을 잃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긍휼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게 하소서.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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