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유세윤, 뮤지)와 유상무, 뇌성마비장애인들을 위한 ‘오뚜기 축제’를 빛내
카테고리 : 복지관행사 | 조회수 : 17882012-10-25 오후 9:02:00

UV(유세윤, 뮤지)와 유상무,

뇌성마비장애인들을 위한 오뚜기 축제를 빛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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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를 전달받는 유상무, UV

 

한국뇌성마비복지회(회장 최경자)에서 주최하는 30회 오뚜기축제에 코엔스타즈(대표 안인배)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지난 23, 서울숲에서 열린 30회 오뚜기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장기한마당의 사회를 맡은 개그맨 유상무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뇌성마비장애인들에게 웃음꽃을 선사했으며, 깜짝 출연한 그룹UV(유세윤, 뮤지)이태원 프리덤을 비롯한 히트곡 3곡을 연달아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좋은 일에 앞장서서 재능기부를 실천한 유상무와 UV(유세윤, 뮤지)뇌성마비장애인들이 축제에서 보여준 끼와 열정에 감동했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이에 한국뇌성마비복지회(회장 최경자)는 뇌성마비장애인들이 직접 칠보공예로 만든 감사패를 전달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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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공연에 열광하는 관중들

 

작성자 : 신효린 사회복지사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 www.srcc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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