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 체험마을로 떠난 2009년 2차 청장년 문화탐방
카테고리 : 복지관행사 | 조회수 : 27712009-10-27 오후 5:59:00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정행건)에서는 성인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성인이용자를 대상으로 2009년 2차 청 · 장년 문화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문화탐방은 10월 21일(수)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외갓집체험마을에서 성인 뇌성마비인과 그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 총 39명이 함께 참가하였다. 외갓집체험마을은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문화탐방에서는 벼를 베어 쌀로 만드는 전 과정과 고구마 캐기, 송어잡기, 인절미 만들기 등 가을의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도심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을 농촌의 고즈넉한 풍경과 더불어 직접하는 체험으로 모두가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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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갓집체험마을에서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을 한 후 직접 만든 허수아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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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논에 들어가 벼를 베는 체험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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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체험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문화탐방의 추억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피곤하지만 단체기념 촬영을 하였다.

                                                                                      작성자: 우연희 사회복지사   
                                                       ⓒ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 ☎ 02-932-4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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