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청계천 JOB FAIR와 함께한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 실시
카테고리 : 복지관행사 | 조회수 : 26002009-10-25 오후 3:42:00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정행건)은 제19회 청계천 JOB FAIR 행사에 참가하여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은 지난 10월 16일(금)에 국민은행 창동지점과 코엔스타즈(연예 · 방송 매니지먼트)의 후원(유세윤, 장동민, 조미령, 정 양 등 참석)과 함께한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10월 17일(토)에 청계천 열린 광장에서 펼쳐졌다.

제19회 청계천 JOB FAIR 행사에는 다양한 참가팀이 여러 가지 직업세계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본 복지관에서는 뇌성마비장애인들의 예비사회적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의 도예 및 공예 작품을 전시하였다. 또한 뇌성마비장애인들이 도자기와 칠보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을 시연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받았다.

이번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은 도자기와 칠보공예품을 만드는 시연을 통해 뇌성마비장애인들의 직업 활동에 대한 일반 시민들에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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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청계천 JOB FAIR 행사에 참여한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예비사회적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에서 도예 및 공예 작품과 모종을 옮겨 심은 화분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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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시민들과 도자기를 함께 만들며 시연하고 있다.

                                                                                     작성자: 우연희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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