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인기연예인이 함께하는 2009년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 실시
카테고리 : 복지관행사 | 조회수 : 27552009-10-25 오후 3:01:00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정행건)에서는 10월 16일(금) 국민은행 창동지점과 코엔스타즈 소속 연예인들이 함께하는 2009년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국민은행 창동지점 앞에서 14시부터 16시까지 펼쳐진 이번행사는 국민은행 창동지점의 후원금(200만원) 및 냉난방기 후원 물품 전달식, 코엔스타즈 소속 연예인(개그맨 유세윤 · 장동민, 탤런트 조미령 · 정  양 등)들의 팬 사인회, 본 복지관 뇌성마비장애인들의 예비사회적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에서 만든 도예 · 공예작품의 전시 및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으로 6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국민은행 창동지점의 관심과 후원, 코엔스타즈 소속 연예인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본 복지관의 예비사회적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의 도예 · 공예작품 전시와 판매 등 행사 전반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약 2시간의 행사였지만 100여만원 수익을 내기도 하였다.

성황리에 마친 이번 행사는 뇌성마비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개선하고, 예비사회적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의 도예 · 공예 작품 전시 및 판매를 통해 뇌성마비장애인이 근로의 주체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srccp200920091025145002484375.jpg
▲ 국민은행 창동지점의 후원금(200만원) 및 냉난방기 후원 물품을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정행건 관장이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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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엔스타즈 소속 연예인(유세윤, 장동민, 조미령, 정  양 등)들이 본 복지관의 '꿈을 일구는 마을'의 도예 및 공예 작품을 함께 판매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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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6일에 펼쳐진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 행사가 국민은행 창동지점과 코엔스타즈(방송 · 연예 엔터테인먼트)의 후원으로 600여 시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작성자: 우연희 사회복지사   
                                            ⓒ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 ☎ 02-932-4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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