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오뚜기 축제 참가
카테고리 : 복지관행사 | 조회수 : 26132009-10-08 오전 10:21:00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정행건)은 9월 30일(수) 제27회 오뚜기 축제에 참가하였다.

 한국뇌성마비복지회의 주최로 매년 가을 개최되는 오뚜기축제는 전국 뇌성마비장애인과 뇌성마비장애인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하는 축제 한마당으로, 올해는 9월 30일(수) 10시 30분부터 15시까지 서울 숲 내, 뚝섬 가족마당(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되었다.

 
본 복지관에서는 뇌성마비장애인 70명과 보호자 32명, 자원봉사자 6명, 직원 및 기타 49명 등 총 157명이 참가하여, 뇌성마비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축제에서는 본 복지관에서 2004년부터 6년 동안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주신 곽숙례(73)씨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그리고 본 복지관의 이용자 고병재씨와, 이용자 김학철씨의 어머니 임관희씨가 표창장을 받았다. 또한 장기한마당에는 본 복지관의 뇌성마비청소년밴드팀(밀키웨이)이 참가하여, ‘낭만고양이’를 비롯한 2곡의 노래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더불어 이 날은 본 복지관 이용자들의 미술, 서예작품 전시회 및 각종 바자회가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본 복지관의 ‘예비사회적기업 - 꿈을 일구는 마을’ 이용자들의 도예 · 공예 작품과 분재는 축제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100여만의 수익을 창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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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복지관의 뇌성마비청소년밴드팀(밀키웨이)이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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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사회적기업-꿈을 일구는 마을'에서 도예와 공예 작품, 분재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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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복지관 이용자들의 미술작품과 서예작품을 전시한 모습이다.
   

                                                                                      작성자: 우연희 사회복지사   
                                            ⓒ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 ☎ 02-932-4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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