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 실시
카테고리 : 복지관행사 | 조회수 : 27562009-10-05 오전 10:22:00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정행건)에서는 2009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의 일환 으로 '뇌성마비인의 벗 어우러기' 일일호프 행사에 참여하였다.

  YTN타워 옆 페스티발호프 및 주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2009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은 본 복지관의 뇌성마비장애청소년 밴드팀 '밀키웨이'의 찬조공연과 함께 예비사회적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 근로자들의 공예 및 도예 작품 전시 및 판매활동이 진행되었다.

  이 날 두 차례의 찬조공연을 펼쳤던 '밀키웨이'는 낭만고양이, 풍선 등 총 4곡을 열창하여, 본 행사의 흥을 돋구었다. 또한 10시부터 23시까지 작품전시 및 판매활동을 펼쳤던 '꿈을 일구는 마을'의 공예 및 도예작품들은 행사 참여자들과 행사장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450,000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번 2009 뇌성마비장애인 인식개선사업에서는 일반 시민들에게 뇌성마비장애인의 밴드공연과 함께 뇌성마비장애인이 직접 만든 세상에서 하나뿐인 공예 및 도예작품을 홍보, 판매함으로써, 뇌성마비장애인에 그릇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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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의 밴드팀 '밀키웨이'가 찬조출연하여 행사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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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뇌성마비장애인 예비사회적 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 근로자들이 만든 칠보공예품이 전시 및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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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뇌성마비장애인 예비사회적 기업 '꿈을 일구는 마을' 근로자들이 만든 도예품에 모종을 심은 예쁜 화분이 진열대에 전시되어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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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 주변에서 '꿈을 일구는 마을'의 도예 및 공예작품을 판매하여, 행사장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작성자: 김미혜사회복지사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02-932-4412)
 
  • jo0816  (2009-10-06 오후 9:39:00)
    뇌성마비(뇌병변) 장애는 안면마비와 언어장애가 있어 비장애인들의 편견에 좀 더 많이 희생되기 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식개선 사업이 더더욱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런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 srccp2009블로그로 가기  (2009-10-08 오전 11:39:00)
    본 기관과 뇌성마비 장애인에 대한 깊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뇌성마비 장애인의 인식개선과 비장애인과 함께 할 있는 기회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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