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인권교육 '아름다운 동행'
카테고리 : 새날센터 소식 | 조회수 : 33072011-12-23 오전 11:52:00

10월 14일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우지영, 박창우 두 활동가가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 명일여자고등학교에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장애인인권포럼 주최하는 장애인인권교육 '아름다운 동행'에 강사로 요청을 받았기 때문이다.senalil20111223115107169084.jpgsenalil20111223115116512834.jpgsenalil201112231151304034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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