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합동 연극 '황웅도 잠복기' 앵콜 공연 출연
카테고리 : 새날센터 소식 | 조회수 : 27952011-12-23 오전 11:38:00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박창우 활동가가 보조출연진으로 출연한 일본 장애인 극단 타이헨의 '황웅도 잠복기'가 지난 3월에 이어 9월 6~7일 이틀간 서울남산국악당에서의 앵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중도장애인인 재일동포 3세 김만리 씨가 이끄는 타이헨은 1983년 창단이래로 신체장애의 움직임을 표현예술로 추구해온 창작 집단이다.senalil20111223113754965959.jpgsenalil20111223113806090959.jpgsenalil201112231138193409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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