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제보선 그 이유 한 달
카테고리 : 밝은 세상을 위해 | 조회수 : 1552021-05-07 오전 1:27:00

4.7 제보선 그 이유 한 달

강민호

 

작년 국회의원 총선 결과하고 정 반대이었던 4,7제보선이 끝나지가 한 달이 되었다. 제보선 직후 1년 사이에 180도로 달라진 민심에 여와 야는 이구동성으로 두려움이 느낀다고 했다.

 

그때 여야는 이제부터 정말로 민심만 보고 가겠다고 했다. 하지만 한 달이 되어 가고 지금 제보선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더불어민주당은 민심보다 여전히 강성당원들의 뜻에 따라 정치를 하려고 하고 있다. 또 제보선에서 기대 이상의 압승한 국민의 힘은 돌로 친박당이 되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제보선에서 승리한 국민의 힘이나 패배한 더불어민주당 모두 처음에 했던 말과 반대되는 모습을 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두 당 모두 국민들의 지지를 잃고 있다.

 

과거나 현재나 마찬가지로 정치하는 사람들은 국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 정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치하는 사람의 책무를 망각하는 행동이고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 정치인들이 국가 일을 나라는 나라로서 자격을 상실한 나라이다.

 

조선후기의 상황이 그러했다. 나라 일을 하는 위정자들은 피폐해져가고 있는 백성들의 생활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치하지 않았다.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는 정치만 일삼았다.

 

영화자산어보에서 나오는 정약전이 그런 조선보다 왕이나 위정자들이 없는 나라가 들어서야 한다는 이유가 그 때문이다. 정약전은 배트남의 호치민이 머리맡에 두고 읽었다고 하는 목민심서를 쓴 정약종의 둘째형이다.

 

정약종의 집안은 조선후기에 손꼽히는 학자 가문이다. 정약용은 목민심서,경세유포를 비롯한 500여권의 책들을 남겨 조선후기의 모든 학문들에다 큰 획을 남긴 학자이다. 500여권의 달하는 책들을 정약용이 남길 수 있었던 것은 18년이라는 긴 유배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 했을지도 모른다.

 

일명 서학이라고 했던 천주교를 정약용은 학문으로 받아드려서 공부했고 나중에는 세례까지 받아서 천주교 교인까지 된다. 하지만 당시 조선에서는 모든 학문과 종교들은 이단적인 학문과 종교로 매도당했다. 이런 천주교를 지도층에 있던 정약종이 믿었던 것은 큰 죄로 여겼다. 이런 이유로 정약용은 18년 동안 강진에서 유배생활을 해야 했다.

 

하지만 정약용은, 이학레를 비롯한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고 500여권의 책들을 집필하였다. 다른 조선의 학자들이 부모의 3년 시묘 살이 와 유배생활 하면서 학문들을 쌓아서 조정으로 돌아가서 능력 발위를 했던 것처럼, 정약용도 유배생활이 풀려서 다시 조정으로 돌아가서 정치를 개혁해서 백성들의 생활 안정을 시키는 정치를 하기 위해서 제자들을 양성하고 많은 책들을 집필했던 것이다.

 

정약전도 정약용과 같은 죄로 16년 동안 흑산도에서 유배생활을 했다. 그러나 정약용과 같이 제산들을 양성하지도 않았고, 많은 책들도 집필하지도 않았다. 단지 흑산도에서 창대란 젊은이와 해양생물들의 백과사전인자산어보와 필리핀까지 표류했다가 돌아온 심승득이란 사람의 이야기를 쓴 표해시말만 썼다.

 

이에 대해 혹자들은 정약전이 정약용보다 학문적인 수준이 낮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자산어보에서 보였던 것처럼 정약용이 쓸 때 정약전의 자문을 받을 수 있었을 만큼 높은 학문을 가졌던 것이 정약전이였다.

 

이런 정약전이 정약용처럼 조정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정치 할 준비를 하지 않았던 것은 당시 조선 조정은 아무리 해도 유교에서 말하는 올바른 정치를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누구보다도 유교에 대해 깊은 이해 가졌던 정약전은 백성들의 생활 안정을 시키는 정치가 유교에서 말하는 올바른 정치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정약전 눈에는 자기들의 욕심만 채우려는 위정자들만 있었던 조선 조정에서는 백성들의 생활 안정시키는 할 수 없다고 판단해서 백성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주고 싶어 자산어보를 쓰고 조정으로 돌아갈 생각하지 않았다.

 

현재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의 나라이다. 민주주의의 나라에서는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마음을 따르는 정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서 외면을 받게 된다. 한 달 전에 제보선 결과가 그것을 말해준다. 낮은 학습능력을 가진 여야 정치인들은 돌로 친박당과 강성당원들의 뜻만 따르는 당이 되면서 스스로 국민들의 지지를 잃고 있다.

 
댓글내용 
송영길대표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강성 당원들과 친문 의원들의 비난을 그만 두어야 할 까닥
치알 신 미얀마의 김주열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