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게서 한국사람들을 떠나가게 하는 교회들
카테고리 : 밝은 세상을 위해 | 조회수 : 5122021-01-30 오후 9:16:00

예수님에게서 한국사람들을 떠나가게 하는 교회들

 

강민호

뉴스에서 진보적인 개신교연합회들이 대 국민 사과선명을 발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1년 넘게 이어지지 코로나19의 확산세의 중심에 한국교회들이 있는 것은 사과한 것이다.

 

가끔은 왜곡보도를 하는 것 같이 생각 될 만큼 교회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는 뉴스들을 많이 들었다. 또한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면서 대면예배를 강행하는 교회들에 대한 뉴스들도 많이 들기도 하였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이슬람교인들이 기독교교인들은 아프면 치료 할 생각하지 못하고 성당가서 기도만 한다고 조롱 받았던 중세시대 기독교교인들처럼, 굳은 믿음만 있으면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다고 정부의 방역수칙을 시키지 않고 대면예배들을 하는 교회들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들었다.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조정을 받게 된다고 하는 BTJ열방센터의 최바울대표와, 대면예배를 못하게 하는 것을 교회들을 폐쇄시키려는 정부의 응모가 있다고 하는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목사와 같이 코로나19에 대한 황당한 주장들도 개신교계에서 많이 나왔다. 최근 뉴스에서 많이 언급되는 개신교계 교육기관에서도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보다 사업 확장에 더 신경을 썼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사회에서 지난 1년 동안 개신교에 대한 신뢰도가 21%로 떨어졌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필자는 이것에 대해서 한국 개신교가 처음 모습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현스님이 쓴불교사 100장면에서 묵호자가 무속신앙이 강했던 신라에 불교전파 할 때 공주를 당시애는 과학적인 의약으로 치료해준 것을 말하면서, 우리나라에 과학적인 현대의약을 도입한 사람들이 개신교 선교사들이라서 개신교가 빠르게 성장 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 이야기가 꼭 맞다고 생각 할 수 없지만 전혀 일리가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없다. 그 이전에는 큰 병에 걸리면 대부분 무당을 불러서 굿하고 부적 붙이고 검증되지 않은 민간처방을 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심한 후유증을 가지고 살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개신교 선교사인 알렌이  민승호의 양자이자 민비의 조카인 민영익이 갑신정변에 34번 칼에 질러 중상을 입은 것을 치료한 이후에 조선 정부의 허가 받아서 광해원을 열어 많은 사람들을 과학적인 현대의약으로 치료하면서 선교활동도 했다. 이것은 알렌뿐만 아니라 많은 개신교 선교사들이 병원을 세워서 병자들을 치료하면서 선교활동을 했던 것이 한국사회에서 짧은 기관에 개신교가 급격히 성장하는데 한 요인일 수 있다.

 

방역과 위생개념도 없었던 조선 사람들에 알려준 것도 개신교 선교사들이었다. 이 때 조선사람들은 이전보다 각종 질병에 덜 걸렸다. 그런데 지금 한국개신교들 중에 보수적인 개신교에서는 대면예배가 올바른 믿음의 척도이라고 강조하면 광적인 믿음을 고집하고 있다.

 

그런 교회들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계명을 들어 대면대예배를 강행하고 과학적인 방역수칙도 지키지 않은 것이다. 과학적인 현대의약을 우리나라에 도입했던 개신교 선교사들과 반대되는 모습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계명 어디에도 특정한 장소에서 예배하다는 부분도 없다. 이것은 교회에 모여서 대면예배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우리들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안식일을 보내는 것이 더 주요한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감염병이 확산하는 때는 개신교교인들의 몸이 교회이기 때문에 각자처소에서 예배 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코로나19에 대한 과학적인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대면예배를 고집하는 교회들은 광적인 믿음이 올바른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대면예배를 금지하는 정부 조치의 신뢰성을 떨어 시키지 위해 터무니없는 코로나19에 대한 음모론까지 말하고 있다. 그런 교회들 10곳 중에 8곳 내지 9곳에서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고, 한국 전체 개신교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들을 예수님에게서 떠나가게 하는 행동이다.

 
댓글내용 
당시에도 태평양전쟁에서 성 계약은 국제협약을 위반했던 것이다.
손현보목사의 역지 주장을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