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동영상예배를 드리고
카테고리 : 밝은 세상을 위해 | 조회수 : 4872020-08-28 오후 1:58:00

수요 동영상예배를 드리고

 

강민호

 

이유도 모르게 그날은 평소에 드리지 않았던 수요예배를 드리고 싶었다. 전신마취 해서 치과치료를 해서 몹시 피곤했지만 예배를 꼭 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스마트폰을 키고 목사님이 단톡 방에다 올려주신 설교를 들었다.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서 여리고성이란 큰 성을 한 방울의 피 흐리지 않고 함락시키고, 자만에 빠져 자기의 생각대로 첫 번째 아리고성 전투에서 패배한 내용을 가지고 목사님께서는 설교 하였다.

 

목사님께서 설교 했던 것과 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기 위해 치룬 첫 번째 큰 여리고성 전투를 승리했다. 그 다음에 치룬 전투는 아이고성 전투인데 아이고성은 여리고성보다 작은 성이었다. 여리고성 전투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했던 여호수아는 아이고성 전투하기 전에는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았다. 정탐 병들의 말대로 군사 3천 명을 데리고 가서 아이고성을 전복하려고 했다.

 

그런데 아이고성을 전복하지 못하고 후퇴하는 동안 40명여의 군사들도 잃었다. 여호수아는 바로 하나님께 회개기도 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아간이란 부하가 내 명령을 어기고 여리고성의 황금반지를 포함한 몇 게 전리품을 개인적으로 취했기 때문에 전투에서 패배하게 했다고 말씀했다.

 

나는 아간이란 부하의 잘못 된 행동이 전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시련을 닥치게 했던 것처럼, 한 목사의 잘못된 행동이 한국 전체 교회들이 반사회적 집단이라는 비판받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원래 교회는 세상의 빛과 조금이 되고 세상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곳인데 요즘은 못할 말로 세상이 걱정해주야 하고 세상의 비판 받은 곳이 되고 있다.

  종횡무진 한국사에서 말하고 있는 정신병자 같은 성리학쟁이들처럼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전광훈목사의, 반정부투쟁의 한국교회들이 세상에서 비판 받은 큰 원인이 되었다. 물론 전광훈목사가 반정부투쟁 집회를 한 것에도 나름의 이유도 있다. 문재인정부가 우리나라를 해체시켜서 북한에 팔아먹으려고 해서 저지하려고 반정부투쟁 집회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대 문재인정부가 북한에 우리나라를 팔아먹으려는 모습을 눈 씻고 보아도 없다. 나도 문재인정부가 북한에 대해 너무 저자세로 대하고 있어 굴욕감을 느낄 때도 많았다. 우리정부가 일본에 대하는 것에 반만 강하게 대해서도 개성에 남복 연락소가 폭파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다고 해서 전광훈목사처럼 문재인정부가 우리나라를 북한에 팔아먹으려고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런 주장을 하는 전광훈목사를 보면서 정치적인 권력을 탐내는 삼류 정치꾼 같이 느껴졌다. 골동품가계 있는 낡은 물건 같은 반공이념을 이용해 정치권력을 잡고 싶은 삼류 정치꾼으로만 보일 뿐 목사로 느껴지지 않는다.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이후에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해 가고 있는대도 국가방역에 협조하지 않고 유연비어로 국가방역을 방해만 하고 있다. 이런 전광훈목사의 모습을 보기에 따라서는 사회혼란을 일으켜서 국가 전복시키려는 역적의 모습이다.

 

예수님 말씀 중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는 말씀 있다. 여기서 말하는 두 주인은 하나님과 자기 욕심이다. 자기 욕심은 정치권력을 포함한 세상 것들을 탐하는 탐심이고 사도바울은 탐심이 우상숭배이라고 했다. 정치권력을 탐내는 전광훈목사는 우상숭배자이다. 이런 우상수배자 때문에 한국 전체 교회들이 비판하는 것을 생각하니까 믿음 없는 나도 목사님의 설교 들으면서 눈물이 났던 이유이다.

 
댓글내용 
전광훈씨의 퇴원 기자회견을 보고
전광훈목사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