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완한 식민지 근대화론5
카테고리 : 밝은 세상을 위해 | 조회수 : 6682020-02-05 오후 8:23:00

내가 보완한 식민지 근대화론5

 

강민호

 

내가 보완한 식민지 근대화론4편을 쓴 이후 그동안 5편을 많이 쓰고 싶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이제야 쓴다. 이편에는 신친일파들 이야기 하고 있는 일재강점기시대가 터무니없는 사실왜곡인지를 이야기 하겠다.

 

이영훈씨를 비롯한 신친일파들은 조선이 멸망하고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 할 때 조선백성들이 기뻐했다고 했다. 고조선부터 5천년 동안 이어오던 신분제사회에서 벗어나게 해주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신친일파들의 이런 이야기 하는 말이 맞는다면 영화봉오봉전투는 나오지도 못했다.

 

봉오봉전투에 참전했던 병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전했던 민간들이었다. 영화 대사에서도 나타났지만 일본군은 군대규모를 파악 할 수 있지만 독립군은 군대규모를 파악하지 못한다고 했다. 어제는 농사짓고 물고기를 잡은 사람들이 오늘은 총 들고 일본군과 전투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조선백성들이 일재통치를 기뻐했다면 평범한 농부들과 어부들이 자발적으로 독립군이 되지 않았을 것이고 봉오봉전투는 일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에 대해 신친일파들은 봉오봉전투를 하나만 가지고 평범한 조선백성들이, 일재통치에 저항했다고 주장하지 말라고 반박할 수 있어 3.1독립만세운동의 전계과정도 말하겠다.

 

3.1독립만세운동은 평범한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아주머니, 학생들이 주체가 되지 않았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해프닝이 되었을 것이다. 세계1차 대전이 종결된 이후 승리한 연합국들은 독일과 이탈리아의 식민지들을 민족자결주의를 원칙으로 스스로 독립 국가를 세우게 했다.

 

일본의 식민지이었던 우리나라는 이 민족자결주의 원칙에 해당되지 않았다. 이것을 알지 못했던 민족대표 33인은 태화관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종로 파출소에 연락해서 자수했다. 독립선언서만 낭독하면 국제사회가 알아서 독립시켜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단순한 해프닝이 될 번한 3.1독립만세운동을 평범한 할아버지부터 어린 학생들까지 주체가 되어 전국방방 곡곡에서 만세운동을 1년 넘게 일으킬 것이다. 이런 3.1운동 때문에 일재는 무단통치에서 문화통치로 바꿨다. 3.1운동뿐만 아니라 광주학생운동이나 고종의 장례식을 계기로 일어난 6.10만세운동의 주체도 일반 조선의 백성들이었다.

 

이런 모습은 조선의 평범한 조선백성들이 일재통치를 좋아했다는 신친일파들의 주장이 거짓인 것을 증명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그나마 연합국의 의한 타율적인 독립을 이루게 된 것도 평범한 조선백성들이 독립운동의 주체가 되어 치열하게 투쟁한 결과이다.

 

일본군에서 탈출한 장준하선생님이 독립운동의 방법론을 놓고 논쟁만 하는 상해입시정부의 인사들에게, 실망해서 일본공군이 되어 포격시켜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입시정부의 일분 민족지도자들이 우리나라의 독립만 생각했다면 서로서로 의견을 모아서 상해입시정부를 제 정비했다면 충분히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컨트롤 타워가 되었을 것이다. 상하이 입시정부의 지도자들이 생각이 옳다는 주장하다가 분열했기 때문에 상해입시정부는 일게 독립단체로 저락했다. 나는 이런 일분 민족지도자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자주적으로 독립을 못해서 분단된 나라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를 자주적으로 독립할 수 못하게 하고 분단되게 했던 일분 민족지도자들과 같은, 이영훈씨를 비롯한 신친일파들은 우리나리의 해방을 위해 명예도 생각하지 않고 목숨을 받친 가장 고귀한 영웅들을 목욕하고 있다.다.

 
댓글내용 
나는 조선에 대한 깊은 반감 가지고 있고 일본만화를 좋아하는 놈이다.
내가 보완한 식민지 근대화론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