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해야 하는 이유!
카테고리 : 나의 이야기 | 조회수 : 3052021-01-10 오후 10:13:00

회개해야 하는 이유!

 

강민호

알 수 없는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는 것이 사람이다. 사후에 가게 되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는 것도 그런 이유이다.

 

천국과 지옥에 다녀와서 말해주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이 두 가지 세계에 대해 큰 궁금증을 사람들을 가지고 있다. 필자 역시도 천국과 지옥에 대한 큰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자주 시청하는 김영옥티비란 유트브 채널에서 천국과 지옥이 어떤 곳이 알 수 있었다. 그날 김영옥교수는 교회에서 하나님에게 자신은 죄를 고백하는 회개의 본래 뜻이 너희 마음을 돌려라 뜻이라고 했다.

 

필자는 그 말을 들었을 때 부정적인 마음으로 사는 것이 지옥이고, 극정적인 마음으로 천국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필자는 예전 또 같이 중증뇌성마비로 살고 있지만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다. 숨 쉴 때만 좌절과 절망했던 예전 모습과 다르게 숨 쉴 때마다 희망과 기뻐하는 것이 현재 내 모습이다. 단지 부정적인 마음을 극적적인 마음으로 돌린 이후로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이 180도로 따라졌다.

 

심한 난산으로 일상생활조차도 할 수 없는 중증뇌성마미로 태어났고 다섯 살에 어머니까지 돌아가셨다. 그러나 헌신적인 할머니와 좋은 세 분의 고모들과 작은아버지 등의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지능이 정상인 것을 알고 공부 할 수 있는 곳도 알아보았다.

 

그 덕분에 필자는 15살 늦은 나이었지만 나는 특수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삼중고 장애인을 세계적인 위인으로 다시 태어났게 했던 설리반선생님과 같은 첫 당임 선생님으로 만난 마우스스틱을 입에 물고 글 쓰게 되는 기적도 체험하게 되었다. 그 일은 아무것도 못하는 나를 글 잘 쓰는 문학 소년으로 거듭나게 했다.

 

문학 소년으로 거듭난 내게 더 큰 기적이 찾아왔다. 내 고향인 제주도와 멀리 떨어진 대학에 입학하게 된 것이다. 가난한 집안 형편과 필자의 장애상태를 생각하면 처음에는 학교생활을 하지 못할 것 같았지만, 선후배들과 동기들을 즐거운 학교생활과 불편함 없이 공부도 할 수 있었다. 다행하게도 장학금도 받을 수 있었어 무사히 졸업할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내 인생에는 기적 같은 좋은 일들이 많았다. 하지만 필자는 그 일들이 파도가 부서질 때 생겨나는 황금빛 포말 같이 생각했다. 대학졸업하고도 안정된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아무도 읽어주지 글 쓰면서 사는 인생이 훗날의 내 삶 같았다. 그 때문에 나는 숨 쉴 때마다 좌절과 절망했다.

 

그런 필자가 달라지게 했던 것은 옳은 일을 옳지 않게 생각하고 옳지 않게 생각하면 어둠의 길을 해매이게 된 다는 법구경의 문장이었다. 기적 같은 좋은 일들을 부질없는 일들로 생각했기 때문에 필자가 숨 쉴 때마다 좌절과 절망을 했던 것이다. 그 이유가 필자의 마음이 부정적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유 필자는 조금씩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했고 마음이 극정적으로 변화수록 좌절과 절망이 희망과 기쁨으로 바뀌는 것을 느꼈다. 마치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는 것 같았다. 이 때문에 김영옥교수가 회개의 너 마음을 돌려라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 했을 때 천구와 지옥이 어떤 곳이지 알 것 같았다. 그리고 살면서 회개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살 수 있다.

 

 

 

 

 

 
댓글내용 
나는 옛날 노래를 좋아한다.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