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쓰림 예방 4가지
카테고리 : 건강상식 | 조회수 : 2062020-11-01 오후 9:02:00
속쓰림 예방 4가지


속 쓰림은 음식물이나 위산이 거꾸로 이동해 식도가 불타는 듯 작열감이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입 냄새가 나고, 더 심해지면 식도암이 생길 위험률까지 높아지게 되는데요,, 속 쓰림이 잦지 않은 초기 상태라면 속쓰림 예방할 수 있는 4가지 방법 알려드립니다.


◈ 속쓰림 예방 :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소화 장애는 정상체중인 사람보다 과체중인 사람에게 잘 나타나는데요,, 체질량지수가 증가할수록 위산역류 위험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특히 복부비만과 연관이 깊다고 하는데요,, 과체중 내지 비만인 사람이 잦은 속쓰림으로 고생한다면 체중 감량을 시도해야 합니다. 운동을 할 때는 역류를 일으킬 수 있는 허리 굽히기 동작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속쓰림 예방 :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한다


소화 장애를 촉발할 수 있는 음식의 종류는 상당히 다양한데요,, 매운 음식, 감귤류 과일, 토마토를 베이스로 한 요리, 머스터드, 생 양파, 초콜릿, 페퍼민트 등이 전부 식도의 장벽을 자극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위산 역류를 일으키는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음식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과식할 때가 가장 나쁘다고 하는데요,, 지방은 식도하부를 봉쇄하는 역할을 하는 식도괄약근의 기능을 약화시킵니다. 위산 차단 경로가 느슨해지면서 역류하기 쉬워진다는 의미입니다.



◈ 속쓰림 예방 : 잠자기 2시간 전에는 먹지 않는다


고주망태가 될 정도로 술을 마시거나 과식을 한 뒤 곧바로 누우면 속 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잠들기 2시간 전까진 식사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 속쓰림 예방 : 음료수 선택에 주의한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술 등은 속쓰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카페인 역시 많이 복용하면 식도괄약근이 느슨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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