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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선대위 총체적 위기. 윤석열후보의 자업자득
카테고리 : 밝은 세상을 위해 | 조회수 : 2182021-12-24 오후 6:44:00

국민의 힘 선대위 총체적 위기. 윤석열후보의 자업자득

 

강민호

 

출발 할 때부터 불협화음을 꺾었던 국민의 힘 선대위가 최근에는 총체적 위기에 봉착한 있다. 국민의 힘 선대위가 봉착한 총체적 위기의 원인은 어려가지 있지만 생각해보면 윤석열후보의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윤석열후보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호남을 방문했다. 그런데 이 기간 동안 윤석열후보의 문제점으로 눈눈이 지적해 왔던 실언논란을 일으키는 발언들을 했다.

 

그 첫 번째의 실언논란은 전북 전주시에 있는 전주대학교에서 대학생들과 간담회에서 일어났다. 윤석열후보가 학생들의 질의에 담변 하는 과정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고 극빈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자유가 뭔지 모르고 왜 필요한지도 모른다는 말한 것이다.

 

이에 대해 이른바 소외계층들을 비판이 터져 나오자 윤석열후보는 소의계층들이 자기 의지대로 살 수 있게 국가가 지원해야 하는 뜻에서 말했고 했다. 필자는 윤석열의 이 해명을 듣고 전주대학교 간담회 말한 문제의 발언이 매우 좋은 취지에서 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문제는 윤석열후보가 이야기를 할 때 단어들을 잘못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어들은 이야기를 하는 화자의 뜻을 전달하는 담은 그릇인데 윤석열후보는 자기가 이야기 하고 싶은 뜻과 반대로 해석 할 수 있는 단어들로 사용해서 많은 비판들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실언논란을 일으키는 발언을 한 것은 전주대학교 간담회에서만 아니었다. 순창에서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국민의 힘에 입당 했다고 오해 할 수 있는 말과 80년대 민주화운동을 폄하하는 발언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말을 했다.

 

선거에서는 후보자의 말로 유권자들의 지지를 더 많이 모이는 것이 중요한다. 그런데 윤석열후보는 말 할 때마다 자기의 지지세를 깎아먹고 최근에는 지금껏 정권유지의 여론보다 높았던 정권교체의 여론도 떨어뜨려서 정권유지 여론과 비슷하게 했다.

 

따지고 보면 국민의 힘 선대위에서 일어난 이준석대표와 조수진최고의원 사이에 갈등도, 선대위 운영의 모든 권한 있는 윤석열후보의 리더십이 부족한 탓이다. 더구나 선대위에서 모든 지위를 내려놓고 나간 이준석대표를 복귀시키는 문제를 김종인위원장에게 일임을 시키는 것을 보면, 윤석열후보가 대통령 돼서 부딪치게 될 수많은 국정문제들을 해결을 남들에게 떠넘길 것 같아 많은 유권자들이 윤석열후보에게 국정을 못 맡긴다고 판단 할 수 있다.

 

거기에다 설상가상적으로 윤석열후보의 장모가 통장 잔고 위조한 혐의로 1년 실형을 받으면서 국민의 힘 선대위는 네년 대선을 대비하는데 총체적 위기에 봉착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생각해보 일각에서 먼지 털이 수사하고 비판받은 조국 전 법부부장관 수사와 문재인정부에 각을 세우는 자신의 모습에, 한 때 보내는 높은 국민지지만 대선에 나온 윤석열후보의 무모된 선택 때문이다.

 

흠이 많은 자신의 주변을 살피지 않고 부족한 자신의 리더십도 키우지 않고 대통령후보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화술(話術)도 익이지 않고 윤석열후보는 대통령서거 판에 무모하게 들어왔다. 무모한 윤석열후보의 선택 때문에 자신을 물론이고 국민의 힘 선대위를 총체적 위기에 봉착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